오늘 하루 완전히 작전에 실패 했다. 눈치없는 곰탱이 때문에 몇분 고민 하느라 머리만 지끈지끈 아파 죽겠다. 가기 싫어 늦게 갔으면 알아서 딴곳으로 보내야지 정말 몇달동안 같이 일한사람이 맞는지 등치만 산만해 가지고 ~~~~~~ 재섭어 ! 도망이나 가야겠다. 이 지긋한 하루살이도 접어야 할때가 됐는데 도대체 하늘은 뭘 원하는지 왜 안 도와주는거야? 도대체 뭘 원해 ? 내가 떨어져 죽기라도 바라는 거야 ? 언제까지 내 목을 이렇게 계속 졸라되는거야 ? 재섭는 인간들 앞에서 (분의기상) 웃어주는 것도 그만하고 싶다고!!!!!!!!!!!!!!!!!!!!!! 내가 일도 못하는 것들 이랑 가서 맨날 봉사를 언제 까지 하냐고? 착하기라도 하면 보람이라도 느끼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