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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2008/10/10 오후 9:20 | With Chum........ | keng406



★아름다운 동행★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 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 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 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동행에 감사하면서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 갑시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 담아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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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
2008/10/09 오후 10:20 | With Chum........ | keng406



      ★첫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

      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멀리서 아주 멀리서 새끼 강아지 걸음처럼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나
      바다 끝에서 연분홍 혀를 적시고
      떨리듯 다가오는 미동 괜스레 가슴이 미어집니다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내 마음 안달이 났습니다
      차마 전하지 못했던 사랑 가을보다 먼저 전하고 싶어서
      내 마음 안달이 났습니다

      물살 같이 빠른 세월이라 사랑도 그렇게 흘러 갈까봐
      미루고 미루어 전하지 못한 마음 어린 짐승 날숨같이 떨며
      소리없이 그대를 부릅니다

      가을이 온 뒤에도 지금처럼
      높은 산과 긴 강을 사이에 두고
      멀리서 바라 봐야만 한다면 꽃망울 속 노란 꽃가루 같이
      가득한 그리움을 어떻게 할까요

      갓핀 꽃잎같이 곱고 성당의 종소리 같이 맑으며
      보름달 같이 밝은 그대는 작은 새의 깃털같이 부드럽고
      함박눈 같이 고요한 나라입니다

      아아, 가을이
      바다 끝에서 생겨난 가을이
      새끼 고양이 눈망울 같이 내 마음을 바라봅니다
      어린 짐승 발소리처럼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을이 나뭇잎에 안기기 전에 나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가을보다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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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듣는 가요 모음 ♬
2008/10/08 오전 10:45 | With Chum........ | [愚溪]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듣는 가요 모음


01. 가을타는 여자 - 이영희
02. 낙엽(구르몽) - 이종환
03. 가을이 오면 - 서영은
04. 가을 우체국 앞에서 - 윤도현
05. 가을의 여인 - 채은옥
06. 가을에 오시나요 - 산울림

07.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 김광석
08. 비발디의 가을 저편 - 함현숙
09. 가을이 빨간이유 - 김원중
10. 가을빛 연가 - 김성봉
11. 가을이 오기전에 - 이영숙
12. 가을편지 - 최양숙

13. 가을의 전설 - 녹색지대
14. 가을에 떠난사람 - 히식스
15. 보통사랑(가을 소나기ost) - 김재희
16. 가을을 남기고 떠난사람 - 이진석
17. 가을 이야기 - 배따라기

18. Reason - 정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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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만들어 가는 인간관계★
2008/10/06 오후 9:15 | With Chum........ | keng406

  ★자신이 만들어 가는 인간관계★  


이 세상에서
다른 사람으로부터
싫어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누구나
남에게 호감을 주고 싶어 하며
혼자 고독하게 지내는 것을
원치 않는다.


상대방을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상대방이 나를 좋아해 주기를
바라기만 하는 것은
은행에 예금도 하지 않은 채
막무가내로 내 달라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사람은 누구나 좋은 면과
나쁜 면을 다 갖고 있다.
그중에서 나쁜 면만 본다면
그 사람을 좋아할 수 없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용모가 아름답고 말을 잘한다 해도
주위 사람들과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면
그 누구도
그대와 친하게 지내려 하지 않는다.


진실하지 못한 태도는
상대방에게
그대로 전달되기 마련이다.


인간관계는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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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말하는 사람★
2008/10/03 오후 9:00 | With Chum........ | keng406






★행복을 말하는 사람★




오늘 하루는 내 생애의 축소판
아침에 눈을떠서 저녁에 잠잘 때까지
하루종일 행복과 희망을 말하는 사람
그게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과 희망은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을 말하며
하얗게 웃는 사람
그게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오늘하루
해피 바이러스를 맘껏 퍼주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마음을 가진 사람
그게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또 내일하루
그렇게 매일매일 예쁘게 살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마음을 가진사람
그게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하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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