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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Hunt: The Light of The World “주님이 오시는 이유”는 하던 설교제목 다시 생각하며 김용배 목사님 설교로 들려오던 하나님 말씀 다시 묵상하게 되어지는 때 “주님이 오시는 이유” 그 이유 영국화가 William Hunt그렸다는 그 그림 제목사여 “The Light of The World”이라 밝혀져 오더이다 주님께서 등불을 밝혀들고 어둔 밤을 헤쳐오셔서 문앞에 섰으나 손잡이 마져도 없이 잠겨있던 출입문이였는데도 두드리고 또 두드려 주시는 저 그림 내 마음에 한 영상으로 밝혀져 오더이다 성도된 우리가 이금 맞아 누리고 있는 새해 새 강림절에 그 강림의 주님이 우리의 문을 두드리고 계시도다 느껴져 옵니다 내 삶에 문 고리 하나 없이 꼭꼭 잠궈두었으나 그 잠긴 문 초월하시어 내 갇힌 방에 들어와 주셨던 때 있었읍니다 그 주님이 아직 그 녹크를 계속하고 기다리고 계시도다 하는 때 있읍니다 그 때 그 문을 열어 드리고파 하는 마음 일지만 거리끼는 마음에 움추려져 안절부절 방황하던 내 마음 그려져옵니다 방황하던 발길 멈추고 부복하고 엎드려 생각합니다 회개합니다 하나님 멀리하고 나 자신만을 높여 살던 문잠긴 그 삶 살기로 불평불만에 덮쳐져 방황하던 때 생각하며 그 자만심 버리고 뒤돌아서기로 하여 강림으로 문두드리고 계시는 주님 맞으려 저 문을 열리라 하여집니다 내 잠긴 문 열고 나아가 강림의 주님 맞아드리면 내 잘못 용서하여 주시며 내 방에 들어와 주시리라 하는 그 믿음 발상하여집니다 나만을 위하여 고리 없는 문 잠구어 두고 살던 나의 삶 열린 문하여 사랑의 하나님 맞아드리고 얻어지는 새 강림에 새 사랑 체험하리라 그 사랑 내 이웃과 나누며 살리라 다짐합니다 닫혀졌던 나의 문 열어 하나님 맞아들이기로 그 하나님의 사람 된 이웃을 환영하리라 내 마음에 독촉합니다 “주님이 오시는 이유” 닫혀있는 우리의 그 문 열게하여 새 강림의 주님을 맞아들이게 하여 주시기로서입니다 우리 성도로서의 삶에 준비하여 둔 등불 있읍니다 그 등불 갖이고 나와 찾아오는 이웃 맞아들이기로 하여 찾아 오시는성령하나님 맞아드리십시다! 하여집니다 그 맞아들임 이루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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