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OA 님의 허락도 없이 쾌유를 빌며 대문에 걸었읍니다.우리 블세상에도 촛불이 켜지고...따듯한 사랑이 곳곳에서 느껴지니..Bucks는 이 세상이 사랑스럽다는것을 새삼 느낍니다.몸과 마음이 힘들어 고통받는 모든이를 위하여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