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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 해금으로 리드하는 POP의세계

천년을 이어온 우리의 해금은 찰현 악기로 속칭 '깡깡이'라고도 불리워 왔지만... 이제 더 이상 비애를 다루고 애환을 노래하는 악기만이 아니라 태평양을 건너 Pop과 Jazz 등 전세계 이티스트들의 지대한 관심을 모으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대중악기임을 많은 국내 아티스트 들의 시도로 그 위대함을 입증하며 실현해가고 있다. 어제에 이어 두번째 해금 음악을 연이어 소게하는데에... 또한, 해금의 다른해석을 도와 신개념 음악세계를 펼치는데 한몫을 하기위함이며. 이미 그 신선함은 놀라움으로 입증한바 있는 해금... 그 음색을 다른 각도에서 재 조명 해본다. 더 많은 팬들의 사랑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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