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를 보다 라는 폴더를 만들어 보았다.
평소에 내가 재밌어 하는 기사로 신문을 다시 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던차에 만든 아이디어인데. 일종의 나만의 뉴스 브리핑이자, 스크랩이 될 듯. 우라미의 관심사를 조금 엿볼 수 있으니 도대체 내 머리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즐겨보시라.
--- 쿠키 톡톡] 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BORDER-LEFT:red 0px solid;WIDTH:12px;BORDER-BOTTOM:red 0px solid;">독일의 한 제약업체가 콘돔을 선전하면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BORDER-LEFT:red 0px solid;WIDTH:12px;BORDER-BOTTOM:red 0px solid;">정자를 이미지로 내세운 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BORDER-LEFT:red 0px solid;WIDTH:12px;BORDER-BOTTOM:red 0px solid;">포스터를 내놔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광고 전문업체인 애즈오브더월드(adsoftheworld.com)에서는 닥터 모리스(Doc Morris)라는 제약업체가 ‘1 라텍스’라는 콘돔을 선전하면서 선보인 인쇄광고물이 전세계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광고는 모두 3가지 버전으로 각각 김 위원장과 아돌프 히틀러, 오사마 빈 라덴 등의 정자를 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BORDER-LEFT:red 0px solid;WIDTH:12px;BORDER-BOTTOM:red 0px solid;">캐릭터로 하고 있다.
김 위원장 버전의 경우 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BORDER-LEFT:red 0px solid;WIDTH:12px;BORDER-BOTTOM:red 0px solid;">이마가 훤히 드러난 것을 강조하고 있다. 히틀러 버전에서는 특유의 반들반들한 헤어스타일이, 빈 라덴 버전에서는 덥수룩한 턱수염으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다.
광고 문구는 ‘1 라텍스 콘돔은 매우 안전합니다. 전국 닥터 모리스 제약업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1 latex condom extra safe. Available at all Doc Morris Pharmacies.)’고 돼있다. 아무리 강력한 독재자의 정자라도 자사 콘돔을 뚫을 수는 없다는 뜻이다.
광고를 제작한 업체는 독일 뒤셀도르프에 있는 ‘그레이 월드와이드’(Grey Worldwide)라는 곳이며 광고는 지난 3월 완성됐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그리 좋지 않다. 의미 전달력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지나치게 정치적이어서 거부감이 든다는 지적이다. 실제 김 위원장 버전의 경우 13일 오전 현재 평점은 10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I think Nakajima 中島 裕之 is approporiate for goalkeepker in Japan soccer team. Look below photo. He was not interested in base touch. Very ugly like monkey..
I don't know this another ugly guy's name exacttly. but he has to change team to Judo's.
They didn't play a baseball. they were ugly samurai. Of course, team Korea lost the game, but these 2 guys lost their spirits.
며칠전에도 예멘에서 아프간 단체가 한국인을 죽였는데, 난 당최가 이해가 안가는 게 이들을 이해하거나 두둔하면서 한국 여행객들이나 현지봉사하는 선교사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 우리나라 독립운동에 비유하면서 이들의 잔혹한 자폭테러를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으로 이해하는데 어디서 그런 이해심이 나오는 지 모르겠다.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은 적어도 일본의 정치인들과 군인들을 향한 공격을 했지만 이 아랍권의 테러방법은 지독하게 민간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떻게 저런 짓을 저지르면서 이스라엘보다 자기들이 낫다고 주장하나?
아무리봐도 이스라엘이나 조지부시나, 아프간이나 나쁜 짓만 골라가면서 하기로 작정을 했나보다.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난하듯 아랍 테러분자들을 욕해야 할 분별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정기구독 78000 부, 서점및가판 72,000 부가 깔린다. 판매부수는 늘 밝히지도 않으면서 발행부수를 내세우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150,000 x 10,000원 하면 1,500,000,000 이다. 15억.... 15억원을 독자를 속여 벌어먹었고, 정기독자는 무조건 허위사실을 읽었어야 했고, 가판에 뿌려진 책독자들은 돈을주고 사봐야했다. 광고주들도 저렇게 팔린다는 선전문구를 믿고 광고를 냈으니 광고주도 속여먹었다.
그리고.. 자기들이 오보냈다고 사과하고 땡.. 금전적인 책임은 전혀 지지 않는다. 실추된 명예만으로도 가혹하다는 것일까? 해당 기사를 보려고 구매한 독자들에게 환불조치라도 하겠다고 밝혔어야 옳은 일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