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부러우면 지는건데....부럽네요.T-T
조카가 엄마를 닮아야 할텐데 말이죠... 후훗!
네이버 블로그 알려주세요 ㅋㅋ
요즘 블거깅은 거의 몬하고 있어요. ㅠㅠ 하더라도 네이버쪽을 가끔 이용한달까... ^^; 그래도 블로그 지인들은 모두 야후에서 만난분들이라 소식전하느라 가끔 들어와요 :)
그러게나말입니다. 그나저나 요샌 블로그 안해요?
흠.. 저도 며칠전에 [나영이 사건]의 기사를 읽고 요 며칠 너무 너무 분하고 원통하고.. 정말 기사 읽은날은 잠도 안오고 했죠. 갑자기 세상이 무서워지기도 했고요. 평소 밀접하게 접했던 모든것들이 갑자기 얼굴을 바꿔 덤벼들것 같은 느낌이랄까..
감사합니다. 뉘신지는 몰라도 전체 공개했더니 이런 댓글도 올라오고 아내가 좋아하겠네요..
굿~~~ 완전잘하셨네요^^
으하하 고마와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