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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같은 삶, 하나님이 만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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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에서는 자기네 나라 사람들 가르쳐 주고 치료해 준
외국인들을 납치해서 죽이고는 정당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예전에 구한말에 한국에 외국 선교사들이 왔을 때 죽였던 것과 비슷한 것일까?

누누이 말하지만 일제 시대 독립운동가들은 왜놈 정치인과 왜놈 장교들을 죽였지
민간인을 죽이지는 않았다.

백번 양보해서 포교활동을 했다고 해도, 포교활동을 하는 것이 타살당할 이유가 될까?

이슬람은 세계 곳곳에서 자기 영역을 넓히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을 차별하고 오히려 성폭행 당한 여성을 때려 죽이기도 한다.
이것을 문화 다원주의로 이해해 줘야 할 일인지는 인간의 존엄성에 비춰보면 답이 나올 일이다.

--
어린아이를 무면허로 차에 치고는 공기총으로 정조준해서 쏴 죽인 사람이
얼굴 공개도 안되고 우리 세금으로 감옥에서 계속 주는 밥을 먹으면서 살아갈 일을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세상이 어쩜 이렇게 악한가?

이런 상황에서 내가 살아있음이 감사할 따름이고,
두려울 따름이다.

도토리냠냠 2009.10.04  02:17

흠..
저도 며칠전에 [나영이 사건]의 기사를 읽고 요 며칠 너무 너무 분하고 원통하고..
정말 기사 읽은날은 잠도 안오고 했죠.
갑자기 세상이 무서워지기도 했고요. 평소 밀접하게 접했던 모든것들이 갑자기 얼굴을 바꿔 덤벼들것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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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ast 2009.10.05  12:43

그러게나말입니다. 그나저나 요샌 블로그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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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냠냠 2009.10.22  14:20

요즘 블거깅은 거의 몬하고 있어요. ㅠㅠ
하더라도 네이버쪽을 가끔 이용한달까... ^^;
그래도 블로그 지인들은 모두 야후에서 만난분들이라 소식전하느라 가끔 들어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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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ast 2009.10.22  15:04

네이버 블로그 알려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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