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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제자훈련이라는 것을 하고 있어서 본의 아니게 책을 많이 읽고 있다. 독후감을 써야 하기 때문이다. 상반기에만 읽은 교회관련 서적이 벌써 4권이다.
믿음의 여정 무엇을 기도할까 기독교의 기본 진리 묵상,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작입니다 를 읽었다.
일반적인 책도 이상하게 많이 집히고 있다. 회사와 관련하여 읽은 책은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같이 만든거야'라는 책이다. 사용성에 관한 책이기도 하지만 사람과 컴퓨터에 관한 책이다.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그리고 올해들어 일독을 목표로 성경을 읽고 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와, 사사기, 룻기 를 읽었고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동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를 읽었다.
책을 읽는 건 참 힘든 일인데 아무튼 꾸역꾸역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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