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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동아가 사과했다. 예를들어 이런거다. 여기 화제의 인물이 있다. 그를 만나지도 않고, 그라고 말하는 존재와 인터뷰를 하고 대서특필을 하고 마케팅을 해서 약 1만원에 팔아먹었다.
물론 그 기사만 보기 위해 산 독자가 얼마일까는 따져봐야겠지만 자신들이 주장하는대로라면 http://www.donga.com/docs/intro/ad/info_int_ad_shin.html
| 발행부수 | 150,000부 | 규격(가로×세로) | 정기구독 | 78,000부(52%) | | 149㎜×225㎜ | 서점및가판 | 72,000부(48%) |
정기구독 78000 부, 서점및가판 72,000 부가 깔린다. 판매부수는 늘 밝히지도 않으면서 발행부수를 내세우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150,000 x 10,000원 하면 1,500,000,000 이다. 15억.... 15억원을 독자를 속여 벌어먹었고, 정기독자는 무조건 허위사실을 읽었어야 했고, 가판에 뿌려진 책독자들은 돈을주고 사봐야했다. 광고주들도 저렇게 팔린다는 선전문구를 믿고 광고를 냈으니 광고주도 속여먹었다.
그리고.. 자기들이 오보냈다고 사과하고 땡.. 금전적인 책임은 전혀 지지 않는다. 실추된 명예만으로도 가혹하다는 것일까? 해당 기사를 보려고 구매한 독자들에게 환불조치라도 하겠다고 밝혔어야 옳은 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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