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timelast/1227
Round 1. 전여옥 vs 네이버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8&article_id=0000170593§ion_id=102&menu_id=102전여옥으로 잘못 표기된 기사를 관행에 따라 늦게 처리한네이버와의 재판에서 전여옥씨가 승소하였다.포탈에서 일해 본 경험으로 네이버가 저렇게 처리한 것은 당연한 관행이지만,서비스 정신이 완전 부재한 것이 사실이고 그 가운데 정치성이 전혀 없었다고단언하기엔 아쉬운 면이 있다.무슨 말이냐면 안티많은 전 씨가 아니라 다른 인물의 이름 오기였다면어떻게 대처했을까 하는 것이다.Round 2 오마이뉴스 vs 주성영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178936§ion_id=102&menu_id=102주성영 의원이 술자리에서 종업원을 모욕했다는 기사를 쓴 오마이뉴스기자에게징역형이 '구형' 되었다. 아직 실형이 선고된 것은 아니지만 기자가 반성한다고진술하는 점을 보아 죄는 인정될 모양이다.드러난 것은 2가지이지만 드러나지 않은 사실은 더 많다.포탈 서비스와 그냥 인터넷 신문지들은 해서는 안될 조선일보보다 나쁜 짓을 종종 하고 있다. 이것은 위기이고, 슬픈 일이다.프로파겐다는 때로 불가피하지만, 이 모든 것에 앞서는 것은 '진실'이다.왜냐하면 그들보다 우리가 우월한 것은 '도덕성' 뿐이기 때문이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