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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같은 삶, 하나님이 만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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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출장을 미국으로 갈때,
회사 동료들이 만약 고속도로에서 경찰만나거나 하면
무조건 아이해브 노 잉글리시라고 하라고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다.
그것보다도 아이 앰 낫 에이비씨 이것도 대박 웃겼었는데
아무튼 이게 더 웃길것 같아서 바꿨다.

영어라면 이상하게 열등감을 갖는 한국사람들,
그리고 18년째 영어한자 못하고 사는 뉴저지 하숙집 주인아줌마를
떠올리면서 만든 이 폴더..은근 재미있다.

문제는 내가 전에 쓴 유용한 표현을 오래 기억하지 못한다는 거다.

뽀시기 2006.06.20  23:39

주인아줌마께선, 영어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시는 걸꺼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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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ast 2006.06.21  00:52

한인들과 사시니까 배울 필요가 없으셨다구 생각하시고 아직도 안하시는데 그래도 운전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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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부엉이 2006.06.21  01:31

전 2002 월드컵때 자원봉사하다가 LA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닌 아이를 만났는데 완전 해브 노 잉글리시여서 완전 놀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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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ast 2006.06.21  02:25

한국말만 가르치는 부모도 있고, 영어만 가르치는 부모도 있고, 둘다 가르치는 부모도 있더군요. 영어를 못해도 사는데 사실 지장없더라구요 미국에서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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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2006.07.03  00:28

어랏! 폴더명이 바뀌었네요. 푸어잉글리~ 이것두 정감있구 좋았는데.....
그런데....
해브노우잉글리~ 이것두 하하하하하하....
암튼 폴더명이 바뀌어도 이 섹션은 여전히 아끼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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