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에서 과일, 채소 넣어 오는 비닐이나 기타 등등 작은 비닐은 티슈를 쓰고 나서 그 빈 상자에 넣어 두고 뽑아 쓴다. 정리도 되고 하나씩 뽑아 쓰기도 편하고. 주로 빨강, 파랑의 원색이거나 사람 얼굴 있거나 그랬었는데 이번엔 다른 디자인. 티슈 다 쓰고 나서 이 상자로 바꿔봤더니 상큼하고 시원해 보인다. 여름인데 좋구나~ 얼쑤~
수퍼에서 비닐 봉지 받아오면 쓰레기 낼 때 요긴하게 쓰는데 그걸 모아 두는 게 영 불편했어요. 대충 삼각으로 접어둬도 부피 차지를 하고....
오선 님의 아이디어는 액설런트입니다.
아리가토고자이마스!!
저도 당장 해 볼래요.
근데 파고무줄은 어떻게 이용하시는지요? 다들 아시는 것 같은데...
이 다음 페이지에 있나요?
08/09/17
(수) 오후 3:13
마이데이즈님, 아우, 아니에요. 저도 다 보고 배운건데용~ ^^
댁에 또 놀러 갈게요. 마이데이즈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08/09/19
(금) 오후 5:48
영초님 작은 비닐들 담아 두기엔 왔다랍니당~ 히히
영초님 계신 곳엔 더 예쁘고 깜찍한 티슈통 많지요? 정리해 넣으심 꼭 보여 주세요. 예쁜 티슈 상자 구경하고 싶어요.
파 고무줄도 요 폴더 중에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