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67 |
34902 |
|
| 구독자 |
0 |
21 |
|
| 답글 |
0 |
1652 |
|
| 참조글 |
0 |
1 |
|
|
|
|
|
|
|
|
|
|
머리 자른 지 그다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덥수룩하니 지저분한 것 같고, 한 번 그렇게 생각하고 나면 참기가 대략 힘들어서 미용실에 다녀왔다. 근데 미용실 가는 바로 그날 아침엔 머리 모양이 참 괜찮아 보인다는 사실. 그런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 참 이상하다. 어쨌든 이래저래 해 달라고 설명하고 뒷머리는 다듬어만 달라고 했는데, 아 글쎄 숭덩 잘라놨다. 이쪽 한 번 가위질 했다 저쪽 한 번 가위질 했다 꽤나 오래 자른다 했더니만 양쪽 길이 맞추려다 그랬는지 어쨌는지.. 내가 생각한 거랑은 다른 스타일이고, 땡그란게 꼭 축구공 같기도 하고. 유로 2008 기념이냐.. 자르고 나서 드라이 싹 해 줬을때는 몰랐는데 집에 와서 머리 한 번 감고 나니까, 이이이.. 너무 짧다! 이그 정말! 몇 번 잡아당겨 본들 늘어날리도 없고. 길면 괜찮아 지겠지. ㅜㅜ
|
|
|
|
|
답글쓰기 (10)  |
|
 |
오선님, 글 제목이 '축구공 머리'라서 무슨 얘긴가?...하고 읽었더니, 미용실 들어갈 때와는
너무 다르게 나올 때 확 바껴버린 헤어스탈에 관한 얘기군요? ㅎㅎ
그런 일 경험한 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지금은 그냥 알아서 짧게 잘라달라고만 해요.
그럼, 자르면서 이만큼이면 되는지, 더 자르길 원하는지 자세히 물어보더라구요. ㅋㅋ
제 경험으론 머리가 스타일이 잡히는데 자르고 나서 거의 2주 정도는 걸리는 것 같아요.
조금 있으면 '오! 괜찮은데!!' 하실 거예요.^^* |
|
08/07/01
(화) 오후 1:44
|
|
 |
오선님 죄송하지만 저 웃어야겠어요.. 우헤헤헤헤!!
설마요.. 축구공?
오선님 머리 글케 만들어준 미용사 때찌때찌!!
머리 금방 자랄거에욤! 돈트 워리 오선님~!! *^^* |
|
|
08/07/02
(수) 오후 5:10
[모두락] |
|
 |
하이괌님, 2주 정도 있으면 괜찮겠죠? 그죠? 그죠?
지금 그런대로 익숙해져서 그럭저럭..
거울보니까 영 낯선건 좀 없어진 거 같아요...
위로 해 주시니까 기분이 훨씬 낫네요. 감사드려용~~ |
|
08/07/03
(목) 오후 8:39
|
|
 |
모두락님, 축구공 같아요..ㅜㅜ
근데 자라면 길쭉하니 럭비공 같아질까 두려워요..
좀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모두락님 위로도 감사 감사~ 마음이 좀 편해집니당~~ |
|
08/07/03
(목) 오후 8:41
|
|
 |
영국의 커트가격은 얼마나 하나요?
여잔 모르겠고 남자커트는 20불정도 걸랑요.
그곳의물가가 궁금해요. |
|
08/07/26
(토) 오전 7:11
|
|
 |
여기는 대략 15~ 20 파운드 정도구요
전에 런던 시내에서 잘랐을땐 25 파운드였어요.
가격이 만만치 않죠?
커트 말고 웨이브라도 할라치면 윽.. |
|
08/07/28
(월) 오후 5:09
|
|
 |
일파운드와 달러는 어떻게 되지요? |
|
08/07/29
(화) 오전 10:35
|
|
 |
일파운드를 대략 2000원 정도로 잡으면
1파운드는 대충 2달러 정도 되지 싶은데요? ^^ |
|
08/07/29
(화) 오후 7:45
|
|
 |
우와아,런던의물가가 만만치않네요.
그럼 서민의발 버스비는요? |
|
08/08/05
(화) 오전 10:22
|
|
 |
전 여기서 런던에 갈 때 보통 일일승차권으로 가서
개별적인 버스비는 잘 모르겠구요,
어쨌든 교통비가 엄청 비쌉니당.. ㅡ,ㅡ |
|
08/08/05
(화) 오후 8:04
|
|
이 게시물의 답글은 로그인 한 사람만 작성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
로그인하기 |
|
|
http://kr.blog.yahoo.com/tiandemaybelle/trackback/10/374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