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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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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Translation이 96위?
페이지 위에 유일하게 아는 영화, 또 무지 좋아하는 영화네요~
오선님 할룽~ 주말 잘 보내시구 4월의 마지막 잘 보내구 계셔요?
어제는 점심때까지 여름 날씨였다가 다시 비오고 추워졌어요, 여긴..
이제 겨울 잠바좀 집어 넣었나 했는데.. 오늘도 어학원에
꽁꽁 싸메고 댕겨왔네요~ 저도 지난주에 티파니에서 아침을~
다시 보았는데 느낌이 새롭더라구요~ 카사블랑카~ 캬~
왠지 오늘을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픈~ 흐흐~
오랜만에 반가운 안부인사 전하며 횡설수설중인
모두락이었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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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9
(화) 오후 9:42
[모두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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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가 보기의 카사블랑카라. 그건 좀.
Cool Hand Luke도 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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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30
(수) 오전 2:19
[diapowder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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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님, 1위에서 100위까지 제가 다 아는 영화네요. 본 적도 있고... ㅎㅎ
무슨 뜻이냐구요? 1위인 '카사블랑카'... 오래된 영화지만 얼렁뚱땅 본 적이 있구요,
그 다음 100위인 쥬라기 공원... 극장에서 보고, 일본TV에서 보고, 괌에서도 지겹다...하며
또 보고...ㅎㅎ
그래서 전 1위부터 100위까지 다 봤네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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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30
(수) 오후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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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락님, 여기도 토요일엔 화창한 여름 날씨 같아서 얇은 옷 꺼내입고 그랬는데, 다시 비오고 쌀쌀해졌어요. 자판 치고 있는데 손 시려워요.. ^^;;;
영화 제목을 응용하신 답글.. 캬하하 하나도 횡설수설 아닙니당.
꽃가루 땜에 눈이 또 안 좋아지심 안 되니까 조심하시구요, 모두락님도
4월의 마지막 날 잘 보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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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30
(수) 오후 9:27
[tiandemaybel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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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님, 옛날 작품도 꽤 들어 있더라구요. 배분을 적절히 했나봐요. ^^
저두 이 영화 별로.. 그 상황이 공감이 잘 안되는,, 좀 배부른 투정 같아서..
말씀하신 그 영환 못 봤는데.. 궁금하네요..
카사블랑카.. 저도 어릴때 설렁 본 영화라서 잘 모르겠어요.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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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30
(수) 오후 9:32
[tiandemaybel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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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powder님, 공정성을 고려하기도 했겠지만, 뭐 뽑은 사람들 맘이
많이 개입되지 않았을까요? 하하 ^^;;;
Cool.. 이 영화는 전 처음 들어 본 영화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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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30
(수) 오후 9:34
[tiandemaybel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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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하이괌님, 그럼 저도 100위까지 다 봤어요.
쥬라기 공원은 여기 TV에서도 단골 손님이에요. 처음 봤을 때는
재밌었는데, 반복해서 보니까 (요즘은 잘 보지도 않지만..) 재미도 없구..
하이괌님도 보고 또 보셨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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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30
(수) 오후 9:37
[tiandemaybel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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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는 다른 순위네여~ ^^ㅋㅋㅋ
나의 1위는 아웃오브 아프리카... 그당시 전율을 느꼈음~!!!
100위도 아웃오브 아프리카^^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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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9
(월) 오전 4:44
[차이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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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난 머리 감겨주는 장면만 선명하게 생각나는데.. ^^
2위에서 99위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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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9
(월) 오후 5:23
[tiandemaybel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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