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선님, 오징어가 거의 없어진 봉지를 보니 막 아쉬워지네요. 저도 조미 오징어는 거의
군것질거리로...ㅋㅋ
입이 심심할 때 한 가닥, 두 가닥 꺼내 먹다보면 어느새 저만큼 줄어있지요. 거기다 요즘은
둥이 아빠까지 따라서 먹으니... 어디 숨겨둘 수도 없고...ㅎㅎㅎ ^^* |
|
08/04/15
(화) 오전 10:03
|
|
 |
ㅎㅎ 저도 조미 오징어는 매번 야곰야곰 먹고선 반찬을 안 해요. 반찬하는건 멸치나.. 뭐 그런 걸로. ^^;;; |
|
08/04/15
(화) 오후 2:32
|
|
 |
하이괌님, 한 봉지 빵빵할때는 행복했는데, 저만큼 남으니 시무룩..
지금은 부스러기 몇 점..ㅜㅜ
둥이 아버님도 잘 드시는데, 나중에 둥이들 더 커서 요 맛을 알게되면 하이괌님 댁은 한 봉지로는 어림도 없겠어요. 경쟁이 치열하겠어요. 크크.
진짜 혼자 드시려고 숨겨 두실 수도 없고. 하하 |
|
|
08/04/15
(화) 오후 6:08
[tiandemaybelle] |
|
 |
토돌이님, 맞아요. 짜서 그냥 맨입에 먹기 힘든 거는 '어쩔 수 없이' 반찬용으로~ 아니면 야곰야곰 먹게 되죠?
동지 두 분 만나서 마음이 흐뭇~~ 합니당! |
|
|
08/04/15
(화) 오후 6:11
[tiandemaybelle] |
|
 |
오선님 할룽~ 아차차.. 오늘 안그래도 인터넷으로 한국장을 봤는데..
조미 오징어 깜빡했어요.. 저도 오선님 맘을 안답니다~! 전 얼마전까지 호두에 삘이 팍 꽂혔었어요. 날마다 전화루 수다 떠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통화하면서 둘이 수화기 넘어로 아작아작 호두를 씹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끝날무렵.. 호두 한봉지가 다 바닥이 난답니다~ *^^* |
|
|
08/04/16
(수) 오후 7:12
[모두락] |
|
 |
모두락님, 전 이제 다 먹어서 없어요. 힝..
'아작아작' 요렇게 맛있는 소리를 써 놓으시니까 갑자기 호두도 먹고 싶어졌잖아요. ㅜㅜ
머리에 떠 오르는 대부분의 생각은 왜 음식일까요? 뭐, 철학적인 생각..
이런 건 절대 안 떠오름.. ㅡㅡ;;; |
|
|
08/04/17
(목) 오후 4:31
[tiandemaybelle] |
|
 |
빨리드세요.
알라나에 돌솥도 많고 조미오징어도 싱싱한것으로 준비됩니다.
조직에서 조직원을 위한 공수 가능합니다. |
|
08/04/24
(목) 오전 4:23
|
|
 |
차이나카페님, 조만큼 남아 있던 거, 지금은 벌써 다 먹었답니다..ㅜㅜ
와~ 알라나엔 좋은게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공수 가능하다시는 말씀만으로도 감사 감사 합니다~
멀리까지 공수해 주시는 건 아무래도 무게 때문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클 듯 합니당.. ^^ |
|
|
08/04/24
(목) 오후 6:01
[tiandemaybelle] |
|
 |
배보다 배꼽이 문제되지않치요.
단지 조직원을 위한 조직의 사랑이지요. |
|
08/04/29
(화) 오전 2:55
|
|
 |
지금 날씨도 꾸루무리하고 쌀쌀한데 차이나카페님의 따뜻하고 정감어린
말씀 들으니까 가슴이 따땃~해 집니당~
차이나카페님 말씀만으로도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 |
|
|
08/04/29
(화) 오후 8:32
[tiandemaybelle] |
|
 |
나도 그런데... 다들 똑 같군요^^;;ㅎㅎㅎ |
|
|
08/06/09
(월) 오전 4:54
[차이홍] |
|
 |
너도 맨입으로 야곰야곰? 하하 |
|
|
08/06/09
(월) 오후 5:39
[tiandemaybel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