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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 (thomasjo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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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22
 



DART는 Dublin Area Rapid Transit의 약자이다.

더블린 근교에 있는 해안가의 조그만 도시들을 연결시켜 주는 전철이다.




북쪽에 위치한 조그만 어촌 Howth 정거장.



이곳에서 볼 수 있는 각종 물고기를 선 보이고 있다.



신선한 물고기를 구할 수 있다.




그들이 자랑으로 여기는 해프닝을 사진으로 찍은 것이다.




한적한 어촌의 모습이다.




멀리 등대가 보인다.



스켓치를 하고 있는 로컬 화가.



몰려온 돌 고래에게 물고기를 던져주고 있다.




시골 정거장.



남쪽에 위치한 조그만 마을.




꽃이 탐스럽다.

하여 2009.08.30  14:31

지하철을 보니 정겹고 푸른 하늘과 바다를 보니 숨이 탁 트입니다.
어제는 미국에 사는 숙이를 만나서 옛스승님 내외분을 뵙고 왔습니다.
버팔로 박사님 내외분을 이 친구와 같이 만났던 생각이 났습니다.
친구는 이번에 처음으로 특선에 들었다고 하여서 무척 기뻤습니다.
그리고 이번의 만남에서
조국의 분단이 부부와 부모자식, 친척이나 친구들에게까지 보수와 진보,
거기에 따른 색깔을 칠하는 현실에, 정치적인 이야기는 귀를 막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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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 2009.08.31  01:18

네 그러믄요. 시간이 없으셔서 같이 얘기를 더 나눌 수 없어서 아쉬었지요. 지금도 나성에 계시느가요?
대단하신 정열이십니다. 이 나이에도 끊임없는 도전을 하시고 꼭 안부 전새주십시요.
저도 요즘 한국에서 일어나는 보수와 진보 사이의 이념 갈등을 보면서 비통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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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9.09.06  09:52

버팔로님, 지난 30일날 시어머님께서 돌아 가셨습니다.
시어머님 떠나시고 난 후에 불효를 했던 일들이 뼈저리게 가슴 아픕니다.
소용 없는 후회를 하고 있는 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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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9.09.06  09:56

이국의 풍광들이 정말 멋지군요.
로칼 화가도 바다 사진도 떠나보라고 속삭입니다.
미국에서 온 친구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옛친구들끼리 언제 만날 생각입니다.

Zoomarella 2009.09.07  18:20

돌고래라니...와아 정말 진귀한 경험인데요. 거대한 물고기들...
요즘은 점점 채식을 하고 있어서 언젠가 생선도 안먹을려고해요. 좀 섭섭하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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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 2009.09.08  02:59

네. 안나님. 힘드시지요? 친구분도 만나시고 기분 전환을 좀 하셔야 되겠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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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 2009.09.08  03:00

렐라님. 반가워요. 아주 채식만 하시면 힘드실텐데. 안녕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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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2009.09.08  11:26

대부님.. 너무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부님께서 남기신 덧글보고 제가 생각나셨다는 영화를 오늘 보고 왔습니다. Julie & Julia,.. 오늘 결혼기념일이었습니다. 벌써 13년이에요... 대부님 부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테지만요..... ^^ 소개해주신 영화를 보면서 내내 손을 잡고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남편에게도 대부님께서 겨울에 한번 들르라고 하신다는 얘기를 전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꼭 전해드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긴 주말을 이용하여 정말 찾아뵐까,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부님께서는 여름에 아일랜드에 다녀오셨군요, 숨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푸르름에 눈이 부시다고 들었습니다. 겨울이 되면 아일랜드 사람들이 플로리다로 놀러오겠지요? ... 이제는 가끔 들러 대부님 사시는 모습도 보고 하겠습니다... 그럼 늘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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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 2009.09.09  02:14

오랜만에 깜짝 방분을 받으니 정말 반가웁군. 바쁘게 사는 모습을 상상해 보군하지. 블로그에 새로운 소식을 올렸는지 들려 보아애겠네.
이제 좀 안정이 되었을 것 같으니 한 번 기회를 만들어서 내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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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없는길 2009.09.09  20:51

오랫만에 와서 버팔로님 덕분에 더블린 구경 잘하고 DART에 왔습니다.
아름다운 곳이군요... 저렇게 큰 물고기들이 많다니... 한국이라면 낚시하는 사람들로 붐빌텐데...
이곳에는 오히려 물고기밥을 주며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네요...
아일렌드 사람들도 회를 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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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 2009.09.11  01:58

길없는 길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이네요. 건강하시죠? 그들은 날 생선은 안 먹는 것 같더라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맞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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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ria 2009.09.11  23:39

버팔로님 사진 시선이 너무 좋습니다.
요즘은 너무 바빠서 블로그에 접속도 못하니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자세히 못 보고 인사만 드립니다.
다음에 천천히 감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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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 2009.09.12  21:18

반갑습니다. 밤바다님. 찾아주싡 것만으로도 고마운데요. 늘 바쁘시게 사시는 모습이 더 보기 좋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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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모 2009.09.16  14:30

꽃은 어떤 자리이라도 그 주변을 밝게 해 주는 것 같아요.
환한미소나 진실한 인사 한 마디도 기분을 그렇게 만들어 주죠.
버팔로 아제의 방은 늘 야생화 한다발이 싱싱하게 피어 있는 것 같아요.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녹아내게 만들.....그 곳도 환절기일지, 우리나라처럼 인플루가 도는지, 여러가지로 건강 조심하셔요, 버팔로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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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2009.09.17  14:31

버팔로님,
숙이 친구가 오늘 미국으로 돌아가는 날인데, 어제 전화로
나이 칠십이니 또 만날 날 있겠냐,
무슨 무슨 신체 부위 기능 다 없어지고
우린 이제 입과 가슴만 남았다고 웃으며
작별인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손흔들며 집으로 돌아들 가듯
"내일 또 만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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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9.09.20  08:11

숙이 친구와 헤어질때 언제 다시 만날까 생각하니 눈물이 났습니다.
손에 느껴지는 야윈 친구 등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옛친구가 있다는 건 축복입니다.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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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ria 2009.09.26  09:21

산행약속이 있어서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빠른 쾌유빕니다. 버팔로님......()()()

제 블로그에 불미스런 일이 있어서
그냥 출발하려다 접속을 했더니...

다녀와 찾아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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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 2009.10.01  21:40

예고없이 불로그를 닫은지 1년이 넘었군요
참 미안합니다
건강상의 문제로 그렇게 되었군요
님들의 기도로
요즘은 몸이 조금 회복되어 바깥 출입을 해 봅니다
불로그 활동은 몸이 좀 더 회복되면 하겠습니다
님들이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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