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로그인을 먼저 해주세요~!
랜덤 블로그 가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야후! 홈
메일
뉴스
재미존
이미지박스
|
로그인
thisrule의 블로그
이제 더위는 가고 젤 좋아하는 가을이 온당!!!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블로그 가기
프로필 보기
메일 보내기
즐겨찾기 글모음
전체블로그수 : 1
기본그룹
-
굼뱅이의사랑과 작은 그리움이 있는 방입니다.
즐겨찾기 글모음
굼뱅이의사랑과 작은 그리움이 있는 방입니다.
불러온 글 :
10개
*외부 블로그는 3개월이 지나면 게시물이 삭제됩니다.
사람은 보고 들은 대로 행한다
[원본 :
http://kr.blog.yahoo.com/jbhee1017/1386968
]
2009/10/07 21:55
사람은 보고 들은 대로 행한다
인간은 '보고 들은'것에 의해 지배받는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 인간은 '보는 것'에 의존해서 진화해 왔다.
인간의 감각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시각은 모든 감각의 60%를 점유한다.
일상생활에서도 사물을 보는 행위는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학교에서 급우를 충동적으로 칼로 찌른 학생에게
그 까닭을 묻자영화 [친구]를 여러 차례 봤더니
자신도 모르게 그만 모방을 하게 됐다고 답했던 것을 우리는 기억한다.
'가문'이라는 것', '가풍', '집안내력'이라는 것을 따지는 것도
결국은 무엇을 '보고 듣고' 자랐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대체로 딸 들은 20-30대 의욕이 왕성할 때는
'절대로 엄마의 단점을 안 닮겠다'고 큰소리치지만,
이럭저럭 40대를 넘기게 되면 그 안 닮겠다던 '엄마의 단점'을
붕어빵처럼 닮아간다.
아들들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엄마를 때리는 아버지를 보고 자란 대 부분의 아들들은
'여자는 때려도 되는 존재구나'라고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여,
어른이 되고 가정을 가진 다음 자기 아버지와 똑같이
아내를 때리는 것을 볼 수 있다.
'보고 들은'것이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잠복해 있다가,
시간이 흐르고 의지(意志)가 약해질 때 드디어 그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가 '보고 듣는' 사물이나 사건,
심지어 사람에 대한 인식은 단순히 그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 이상이다.
이들은 우리의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자리를 잡고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본다는 것', 그리고 그 영상을 관장하는
우뇌의 작용은 참으로 중요하다.
- 좋은글 중에서 -
Copyright ⓒ 2009 Yahoo! Korea YH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
블로그 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제안 또는 질문
-
신고하기
-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