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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를 설치하면서 처음으로 바탕화면에 신경을 써봤다.
fedora core2를 설치하고 가장 먼저 gdesklet와 씨름하여 겨우 시계와 시스템 정보, starterbar를 만들어 화면에 올리기를 성공!!!
또, 처음으로 한게 있네... xfce를 처음으로 사용해봤는데 그놈이나 KDE에 비해 빨라서 좋군...
fedora core2에 굴림체가 썩 잘 어울려 마음에 든다.
기본적인 IIim을 죽이니 나비가 자동으로 올라오고, 어딘가에서 한/영키가 안먹어 고생이라는데
/etc/X11/Xmodmap 파일을 고쳐주니 잘만된다. 또, xev가 실행안된다 그래서 은근히 걱정했는데
그것도 잘 된다.
참, 이번엔 글꼴설정 디렉도 무지 신경썼다.
모든 truetype은 /usr/share/fonts/ko/TrueType 아래로 몰아버리니
fc-cache 안해도 그냥 되네. 역시 알고 하는거 하고, 모르고 따라 하는거 하고 큰 차이.
기념으로 스샷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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