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인생지사 새옹지마.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무려 2500원...!!
어디서 술 홀짝홀짝 마시면 백세주에서 나눠줄법도 한데...
그런것도 못받은 어떤 사람을 위해 사다.
이젠 더 맑은 창으로 세상과 만나세요~ 허허허~

사실 난 공주는 아니지만..
어렸을 적부터 울 엄마는 잠옷을 입는 버릇을 들여주셨다.
고로 난 잠옷을 입지 않으면 잠이 쉽게 들지 않는 못된 습관이 있다.

얇고 따뜻한 것이 잠옷의 가장 큰 장점.
그 외에도 잠옷의 좋은 점을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뭐 어쨌든...

작년에 미국갈때도 엄마는 잠옷을 한 벌 해 주셨다.
추운데서 따뜻한 잠옷 입고 겨울을 나라고...



아직 연수 가려면 1달도 더 남았는데...
오늘 잠옷 선물을 받았다.

문득 간다는 생각에 눈물이 핑 돌았다. 허허허~



내 돈 주고 못산다는 그 문제의 파우더...
이런 건 내 돈주고 사기 뭣하니까 받으면 기분이 좋다.
비록 화장은 하지 않지만서도...ㅋㅋㅋ~

그러나 이 것 보다 더 큰 선물은..
LCD 총괄 총무과장과의 친분을 얻어오셨다는 것.

역시 울 부모님 멋쟁이시다. 허허허~



아침에 경비실에서 인터폰이 와서 받아봤더니..
우체국에서 등기가 하나 온댄다.
무슨 등기여~ 하고 있었는데 나한테 온거라서 더 놀랐다.

야후! 에서 온 크리스마스 카드..^^
피플링 베타 테스트 응모했더니 저런 귀여운 캐릭터 열쇠고리도 선물로 주는구나~!

이런 맛에 야후! 블로그를 하는게 아닐까 싶다. 허허허~





준것도 없이 받기만 받았다. 이래도 되는지...ㅡㅡ;;
역시 크리스마스 좋긴 좋구나~
매일 크리스마스만 같음 좋겠네...^^

고마워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아요~ 허허허~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박수영만세 (thesmellcat)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오늘 전체
방문자 231 416751
구독자 0 106
댓글 0 2434
참조글 0 87
전체 글보기(1490)
일기
사람
사물
감상
여행
"나"
박수영칼럼
설문
최근 글
사십만 이백번째....
휴식이 있는 여행이 필..
2009 포츠담 - 상..
2009 포츠담 - 브..
2009 포츠담 - 네..
최근 댓글 전체보기
아빠가 싫어요 그리고..
진짜 짜증나내요그개가 ..
헛소리들.. 들안길 택..
덧글달린 시간을 보니 ..
전 그럼 10시 30분..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Xanax.
평범한 개 2
이상한 신혼여행 - 속..
이상한 신혼여행 - 속..
50 First Dat..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