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녀석을 만나기 위해 탱크같던 X7000을 무려 4년이나 썼는지도... 핸드폰에 관해선 얼리아답터이신.. 애니콜 매니아 울 아버지께서 돈버는 딸한테 이번에도 핸드폰을 사주셨다. 내심 8900을 맘에 두셨지만 나의 초이스는 이 녀석. 지금 1주일째 사용중이나 기능 아주 많고 크기도 작아서 걱정했으나 우려할 수준까진 아님.
나랑 하루에 적어도 20시간은 붙어있는 녀석이니 애착을 갖고 예뻐해주자. 아무튼 만족!! 허허허~
|
http://kr.blog.yahoo.com/thesmellcat/trackback/3869/136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