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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동생. 저렇게 신기한 놈을 달고 다니더라. 초창기 핸드폰 만큼이나 큰 놈 데리고 다니면서 더 큰 얼굴을 달고 다니네.-_-;;
아무튼 역시 내동생 답다. 저 웃기는 해골은 한대 때리면 저렇게 빨간 얼굴을 하고 운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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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jin 2006.11.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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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뻐요,,,어디서 해골 머리를 사셨는지,,,알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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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jin 2006.11.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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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뻐요,,,어디서 해골 머리를 사셨는지,,,알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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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jin 2006.11.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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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뻐요,,,어디서 해골 머리를 사셨는지,,,알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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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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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물동 태성 시티월드 앞 좌판에서 샀다는데요..
아직도 파는지는 잘 몰겠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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