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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지사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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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동그랄수가!!
비상을 준비하고 있는..(표현이 다소 진부하지만-_-;; )
즐거운 인생을 사는 김여사!

나름 괴롭다는데 그래도 만나면 즐겁고 유쾌하잖우~
꼭 잘 될거라 믿어! 늘 그랬잖아~~^^

다음달 쯤 좋은 소식 듣고 이촌동에 스파게티 얻어먹으러 가길 바래요.. 허허허~
(그 있었던 Thai cuisine도 언젠가 습격합시다.ㅋㅋ)

어제 아메리칸 아이돌 보다가..
깜짝 놀랬다.
저렇게 닮을수가!!!



이름은 무슨 콘스탄틴 이었던것 같은데...
아무튼 느끼하기 짝이 없는 리마리오의 외국 친척.
대단하다! 허허허~

나이보다 깜찍한 정경맨.

2005.10.23 23:38 | 사람 | 박수영만세

http://kr.blog.yahoo.com/thesmellcat/1361480 주소복사



늘 동그란 눈을 크게 뜨는 정경맨.
저녁먹을때 기분이 우울해진다는 특이한 정경맨.
오늘 청계천도 같이 가고 엄한데서도 그 동그란 눈을 크게 뜨며 구경하는 정경맨.

나와 농담코드가 맞아서 만나면 더 잼있는 친구다.
오늘 그 잘생긴 남자 사진은 싸이로 올려줄게. 퍼가셈.
즐거워~ 허허허~



삼청동 링가롱가에서..
런던에서 막 돌아온 아줌마.
근데 막 며칠만에 만난것 같다. 늘 그랬듯..

여전히 만나면 희희희 웃는 웃음소리며...
오늘 데이트 즐거웠다.
똥구녕까지 바짝 말리지 말고 지금을 즐기게! 친구!
인생은 생각보다 아름다운 법이니.. 허허허~



10년만에 만난 아티스트 혜린씨.
예술의 전당에 전시 보러 왔다기에 유쾌한과 같이 만나다.
정말 10년만에 만난게 맞는지..
서먹함 딱 2초.

그녀의 남자친구와 만나게 된 이야기. (넘 웃긴다.)
추운 겨울 술을 마시다가...
남친 : 너 참 눈이 예쁘구나.
혜린 : 네, 선배.
남친 : 나랑 사귈래?
혜린 : 네.

아무튼 예쁜 눈만큼 잼있는 아티스트.
역시 넌 울 쌍둥이의 Best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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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만세 (thesmell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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