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여곡절 끝에 올해 내가 맡은 첫 모델 양산이 임박했고..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대규모 구조조정이 이루어 지고.. 팀 내 overtime 근무 3위에 빛나는 지난달 내 업무 성과.ㅡㅠㅡ 게다가 개발 RUN만 3번이나 들어갔다. 여자 선배의 팀 이동으로 이젠 정말 홍일점이 되어버리다니..
그 와중에도 술은 오지게 먹고 (단발령까지 내려진 상황.-_-;;) 매일 저녁 농구 심판보고 (아주 야근할때 땀냄새땜에 질식사 직전이다.) 나름 즐기고 살아가고 있다고 얘기하고 싶다.
소중한 나의 주말과 휴일엔 광화문을 다녀오기도 하고 그저께는 가족들이랑 속초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 다음달에 있을 가족여행(또? 라고 묻겠지만..ㅋ)에 맘이 설렌다. 발권까지 마치고 이제 비자만 남았지만 맘은 이미 가서 기다리고 있다. 허허허~
|
http://kr.blog.yahoo.com/thesmellcat/trackback/3866/1363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