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odbye 2007! 정말 어떤 바램도 없었지만 그저 그렇게 흘러보낸 내 20대 중반 마지막 일 년. 따지고 보면 긍정적인 생각으로 충만한 나름 즐거웠던 한 해였다고 추억하기.
올 해를 마감하기 위해 찾아간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지는 해를 한참 바라보다가 2007년 아쉬웠던 점(뭐 많진 않지만..-_-;; ) 다 같이 날려보냈다.

해가 바뀌는 시점에서.. 아름다웠던 해운대의 밤.

Hello 2008! 7시 30분 조금 지나서야 얼굴을 빼꼼히 내민 2008년 새 해. 20대 후반에 들어서는 내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었다.라고 생각함. 이렇게 새 해도 봤으니 올 해는 모든 일 다 술술 잘 풀릴거라고 믿는다.
우리 여섯 식구 오랜만에 모인 2박 3일의 해운대 여행. 동백섬 누리마루 놓치고 왔지만 여운을 남기기 위해 일부러 빠뜨렸다.ㅋㅋ
아름다웠던 해운대. 그리고 더 아름다울 2008년 박수영의 일 년. 기대해보자. 허허허~
|
http://kr.blog.yahoo.com/thesmellcat/trackback/3866/1363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