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겐 너무 신대륙인 유럽. 감사하게 길게 낀 연휴 덕분에 신대륙 밟고 오기. 7박 8일간의 바르셀로나 - 파리. 따뜻했던 햇살이 벌써부터 그리워지는 구나. 허허허~
여행 개요 잠깐..
* 감동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 Bonito 불독과 유럽 청년들 * 4Gats의 유쾌한 식사 - 납치 디저트 사건 * 까떼드랄 앞 춤추는 노부부 * Hello 강아지 * 구엘 저택 문닫은 사연 * 비싸지만 돈값한 까사 바트요 * 스페인 식당 " 브라질"에서 밥먹던 훈남 3인방 * 현대미술관의 훈남 1인 추가 * 힘겹게 찾은 스타벅스 * 구엘 공원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 * 구엘 공원 고양이 * 보께리아 시장의 맛있는 1유로 체리 * 몬주익 언덕 푸니꿀라 운행정지 * WMC 2008 준비하던 바르셀로나 * 카탈루냐 박물관의 고양이떼 * 몬주익 언덕의 변태 아저씨 * 감동의 올림픽 경기장 * 엉뚱한 버스정류장에서 고생한 사연 * 공짜로 탄 공항행 Renfe * 잘생긴 에어프랑스 승무원과 동행한 PER B * 영어 잘 하는 프랑스 청소부 아저씨 * 파리 상계동 장급 호텔 * Chartier의 생선 한마리 * 몽마르뜨 언덕 사크레 쾨르 사원 앞에서의 말다툼 * Les Deux Moulins의 집중훈남 * La Duree의 마카롱 그리고 콩코드 광장에서의 시식 * Invalid역의 무성의한 역직원들 * 피클 오지게 들어간 Cafe Du Marche의 육회 * 에펠탑 모두투어와의 조우 * 오르세에서 화장실 찾기 * 몽매함의 척도 - 퐁피두 센터 * 마레의 오렌지 주스 * 페르 라셰즈의 고양이, 그리고 짐 모리슨 * 이름에 속은 캣 까페 * 암스텔담까지 동행한 프렌치 아메리칸 범아시아 아저씨 * 인천까지 오면서 함께 고생한 Joe와 Mike
|
http://kr.blog.yahoo.com/thesmellcat/trackback/3866/1363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