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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지사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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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그린티에서..
정경맨이 찍어줬음.





보다시피 왼쪽 눈 붓기 아직도 덜 빠졌음.
그나저나 저 팔뚝의 압박...
숨겨놓은 배는 더한데... 큰일이군.
올 해도 캐러비안 베이는 실패인가...-_-;;

살은 둘째치고 눈 붓기부터 얼른 빠져라. 허허허~



연수 들어가기전. 즉 입사전.
참고로 노메이크업..
지금의 내가 너무 불쌍하다.
온천있는 동네 맞어? ㅠ_ㅠ
돌아가고픈 과거. 허허허~



딸기 먹고싶어 하는 표정.
박지영이가 못먹게 해서 못먹고 있다.
유쾌한은 내가 강아지 같다고 한다.. 허허허~



새 카메라의 단점은..
가끔 이 놈은 빛을 아주 먹어버린다.
저렇게 아주 몽환적인 사진도 일반모드에서 찍힐 수 있다.

집에서 노닥거리는 거
유쾌한이가 찍었는데..
유쾌한이는 계속 미소년 같다고 강추한다.

뭐 미소년보다도...
머리에 떡진거 원츄~!
(사흘째 머리 안감고 찍은것임..ㅋㅋ~)

제대로 드럽네.. 맘에 들어~! 허허허~



밥먹는데 자꾸 옆에서 웃기는 유쾌한씨를 향한 응징의 표정.
근데 넘 멋지게 나왔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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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만세 (thesmell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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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