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어짜피 요코하마로 떠난 82"는 잊자. 내가 만든 back up용 보드는 이상이 없으니 괜찮을 거야. 라고 생각하며 금요일 밤 양재행 낙찰.
사실 찝찝하기는 말도 못할 노릇. Mr. 황과 구책임이 다 해놓을거야.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토욜하루 미친듯 주말을 누렸다.
예술의 전당 - 강남역 - 도산공원 으로 이어진 대략 빡빡한 스케줄. 이런 좋은 날씨 아니었음 움직이지도 못했을 법.
간만에 나를 위한 선물. 그건 바로 즐기는 주말이었던 것이다. 허허허~
|
http://kr.blog.yahoo.com/thesmellcat/trackback/2932724/1361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