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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지사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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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저의 매력에 빠져 듭니다~~



뛰어서 장개석씨 얼굴 보기. 허허허~



레인보우 형욱씨와 나.
역시 난 카메라를 보지 않을 때 사진이 더 잘나오는 것 같다.ㅋㅋ
싸이에 올리려다가 크게 보려고 블로그에 남김.


베니스 비치랍니다. 허허허~



Stanley Market에서.
까지고 긁히고 수난의 연속인 나의 두 무릎.

그래도 연둣빛 빛깔의 믿을 수 없는 맛, 크림 소다는 너무 시원했다.
저 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갔음.
말 다했지 뭐. 허허허~



폰카 화질 완전 개판.
그러나..
비녀 꽂이에 성공했다는 자축으로 한 컷.
이렇게 되면 비녀도 같이 비행기 탈 예정이다. 허허허~



악을 쓰며 내 얼굴을 담아보려는 자세.
결국 저러다 찍히다.^^



즐거워 정말.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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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만세 (thesmell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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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