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싫어요 그리고 개를 보고싶어요
진짜 짜증나내요그개가 불쌍해요 ㅠㅠ
헛소리들.. 들안길 택시로 지나가면서 다볼정도로 볼것없음..
덧글달린 시간을 보니 정말 바쁨이 느껴집니다! 저는 주로 10시반에 가장 중요한 일을 해요.ㅋ(카타르시스..)
전 그럼 10시 30분쯤 되려나요? 점심 전 가장 바쁜 시간. 그래서 요즘 이렇게 바쁜걸까요... ^^;;
전 이미 23회까지 봐버렸어요. 시즌 1때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시즌 2는 꽃남 못지않은 막장코드라 한번 보면 놓칠수 없다는..ㅋㅋ
^^; 저도 가십걸 버닝중 다운받아서 다 봐버릴 수도 있지만, 그냥 본방사수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허허허 웃음이 좋으십니다. ^~^ 경주면 처가동네인데 처 자식들 데리고 봄 다 가기 전에 내려가 봐야 하겠습니다.
난백화점됐음 후후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