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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무나 지을수 있을법한 영화제목은 첨이다..ㅋㅋ
우리나라로 치면 "철이와 미애(?)"같은....
로맨틱 코미디를 표방한 SF 판타지 영화다.
가족 해체를 다루기도 하면서도...
아파트에 갇혀사는 버릇없는 개의 모습과..
온갖 애칭이름의 원이름찾기등...
디테일 한것들에서 재미찾기에 쏠쏠한 영화다.... 라고 하기엔...
휴 잭맨이 너무 잘생겨서 레오폴드 나올땐 다른곳에 시선을 두기 아깝고..
멕 라이언의 자글자글한(이제 늙었구나.. 멕언니..) 얼굴이 부담스럽기도 하다.
내용은 예전에 장 르노가 나왔던 비지터와 비슷하나 로맨틱이 좀 많이 가미되었고..
뉴욕의 풍경이 약간약간씩 나온다.
무엇보다 브루클린 브릿지...
뉴욕에서 가장 멋졌다고 자부할 수 있었던 그곳이 이 영화에선 키포인트다.
영화에서 이해가 안가는 점..
왜 케이트 동생 찰리는 누님을 그냥 보내는걸까?
그리고 너무나 마음좋은 케이트의 ex-boyfriend..스튜어트...(자신이 양념임을 너무 즐겁게 생각한다.)
당최 이 두명의 조연의 역할이 내겐 이해할 수 없는 점이다.
그냥 유쾌하게 보기엔 지루하지 않은 영화다.
멕 언니의 주름의 압박만 뺀다면 말이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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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First Dates [yCHAT 세상] 2004.05.1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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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진 영화 해설 ★★★ (별4개 만점)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하루만 지나면 기억을 잃어버리는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여자와 사랑에 빠진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메디로, 제목도 같은 여자와 50번의 첫 만남을 한다는 뜻. 이미 에서 공연한 바 있는 아담 샌들러와 드류 배리모어가 주연했고, 숀 애스틴과, 샌들러의 단짝 로브 슈나이더, 그리고 댄 에이크로이드 등이 조연으로 출연한다. 연출은 , 와 샌들러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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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usvega 2004.05.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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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는 pure, ideal, successful(in the future), and great scientist 이기 때문이 아니겠나..타임머신 개발한 놈이 여자가 먼 상관이겠으..동생은 pure, ideal, and greatly no-cenceptual (대단히 개념없는) artist 이기 때문이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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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사랑 2004.05.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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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는보지못햇는데 나중에한번바야겟네여 맥라이언이좋아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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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2004.05.10 16:25 [166.104.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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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에 목말라 있는데 아직 안봤지만 설명이 더 잼난거 같네요...
우선 러브액추얼리부터 좀 볼랍니다...그것두 못봤구요..태극기.....도 못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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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이 2004.05.11 10:40 [203.255.19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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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 영화 학원에서 수업용으로 봤는데
아직도 생각나..그 개X 치우라고 흑인 여자가
Will you pick it up and put it in the trash?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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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큘수은 2004.05.12 22:01 [211.244.11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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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나도 이영화 봤는데...남자주인공이 너무 잘생겨서 좋아서 죽는줄 알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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