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thesmellcat/1363421
파리에서의 첫번째 저녁은 오리 콩피 요리 맛보기.오리 콩피 맛있다는 식당 카페 뒤 마르세를 가다.위치는 앵발리드 역에서 &?!*#!@#%@#$%즉.. 설명할 수 없다는 얘기다.-_-;;그래도 나름 쉽게 찾아서 간 카페 뒤 마르세.저녁 8시쯤 갔는데도 저녁 먹는 손님보단 간단한 술이나 커피를 즐기는 손님이 많다.스칼렛 요한슨 닮은 예쁜 웨이트리스 언니가 서빙해준다.유쾌한이는 오리콩피, 난 육회 시켰음.오리콩피가 오리 튀김 요리라는데..정말 유럽 사람들 튀기는거 너무 좋아해~~그리고 나의 육회.잘게 다진 고기 사이사이 피클을 박아놔서 정말 어떻게 먹어야 되나.. 난감했음.-_-;디저트로 샤벳같은거 먹었는데 그것도 맛있었다.무엇보다도 정말 스칼렛 요한슨 닮은 예쁜 언니 쵝오.b영어도 잘하고 얼굴도 너무 예쁘다. 사진에 못 담아 온 것이 안타까울 따름.ㅋ손님 제법 많다는 카페 뒤 마르세.오리 콩피는 정말 맛있더라. 허허허~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