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롯데리아. 뭐 이렇게 얘기하면 맞을려나. 빵스 앤 컴퍼니. 바게뜨에 이런저런 토핑들 넣어서 파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가격도 저렴하고 바게뜨 샌드위치 의외로 양 많다. 마지막날 저녁에 발견해서 자주 가진 않았지만.. (알았더라면 매 끼니를 저기서 때웠을지도.-_-;;) 배낭 여행자들에게 추천해 줄만한 레스토랑.ㅋㅋ
마지막날 산츠역에서 먹은 타파스 3종 세트. 앤초비 갈은것을 고추로 싼요리. - 앤초비 맛있두만.. 그리고 빵처럼 보이지만 이상한 버섯같은 요리. - 저건 완전 김치같다. 그리고 참치 타르트. 내가 메뉴를 잘 고른건지 아님 다 맛있는건지 정말 다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