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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좋아하는 벤 스틸러의 코미디물. 사실 미트 페어런츠도 재밌게 봐서 2탄을 기다렸는데.. 정작 나왔을땐 보지도 못하다가 지난 휴가때 뱅기안에서 맛보기로 보고 빌려본 영화. 원제는 Meet the Fockers.(참 희한한 성일세..)
더스틴 호프만 오빠의 재발견. 그리고 최첨단 버스의 볼거리.
정말 잼있는 가족 fockers.
사실 로버트 드니로 하도 괘씸해서 은근 Fockers쪽 편을 들었더랬다. 어쨌든 결국 결혼엔 성공하지만 정말 힘들게 성공했군요. 그렉 포커씨..ㅋㅋ
벤 스틸러의 코미디 답게 정말 완전 기절할 정도로 웃긴다. 약간 미국적이기도 하면서 애들은 보면 이해못할 사건도 많다.ㅋㅋ
게다가 어디서 그렇게 닮은 놈을 섭외했는지 이자벨 아들 완전 대박!! (스포일러지만 얜 남의 아들이다.ㅋㅋ)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도 완전 웃기고 마지막 오웬 윌슨의 등장도 역시나 싶다!
강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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