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씩씩한 울 산만디. 청학동 멤버 중 가장 일찍 웨딩 드레스를 입었다. 5년만에 예식장에서 본 추난이는 지금까지 내가 본 모습중 가장 예뻤다.(역시 신부는 화사하군.)
저렇게 활짝 웃는 모습, 참 보기 좋더라. 우린 "지금이 눈물나는 타이밍인데..." 하면서 조마조마 했지만.. 여전히 우기기 대왕 똑바른 정신의 추난양은 완전 씩씩해주셨다.
오래 사귀었다는 그 남자칭구분은 꽤 미남이었고.. 그리고 고등학교때 한번 본적이 있는것 같기도 한 그녀의 동생은 완전 훈남이 되어 나타났다.♡_♡ 부러운 기집애.
앞으로 잘 살길... 조만간 무주기와 신혼집 습격 예정이닷. 허허허~
|
http://kr.blog.yahoo.com/thesmellcat/trackback/3867/136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