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thesmellcat/1361383
2년전..막 미니홈피가 인기끌 무렵가식적인 표정의 셀카가 드글거리는 미니홈피가 싫어 선택했던 블로그.나의 첫 포스트는 어이없게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였고..그 당시 나의 카메라는 Sony P5.그렇게 시작한 나의 블로그 라이프.워낙 이벤트 좋아해서 대학생 블로그 홍보요원(?)으로도 일하고..(저렇게 야후에서 받은 크기는 좀 큰 잠바를 입고 도서관까지 가서 공부하는 열정을 보이기도..)제대로 알바비 챙겨주는 야후 덕분에 내 손에 들어온 MP3 플레이어.당시에는 지금의 ipod shuffle 1GB보다 2만원정도 더 비쌌던 모델.지금은 초 구닥다리지만..-_-;;아무튼 내게 digital life를 선사한 야후. 땡큐!그러나 난 미국으로 떠났고...미국에서도 나의 포털은 야후닷컴.구글이 대세였던 미국에서 야후로 찾은 나의 레포트는 단연 유니크... ㅋㅋㅋ~당시 미국생활을 전하기에는 블로그가 최고였으니...이 블로그땜에 편지, 이메일 거의 못 받았다.ㅠ_ㅠ(방명록만 드글드글~)당시 추천블로그에도 올랐던 나의 블로그..^^v미국에서 돌아와서 나름 널널한 나의 졸업학기는 야후! 거기의 런칭으로야후! 지역리더와 함께했다.시간은 많은데 졸업하기까지는 시간도 별로 남지 않아과외 아르바이트도 들어오지 않던 그 때제대로 밥값 챙겨주던 야후! 거기... 넘 고마워요..^_^그 때의 내 칼럼.http://kr.gugi.yahoo.com/Leader/LeaderSubMain.php?yid=thesmellcat지방에 사는걸 감사했던 유일한 때였지...티셔츠도 한장 받았다.당시 우수 지역리더가 되어서 카메라도 받았다. 으흐~ 넘 좋아~^^이때부터 내 카메라는 Canon IXUS 430.(가끔 유쾌한이의 F88도 등장한다.)연말에는 피플링이 생겨서저렇게 카드까지 받았다.^_^아기자기한 이벤트가 많은 야후!졸업를 하고 일을 하고 바빠지면서 블로그 좀 주춤했는데..그래도 꾸준히 찾아주는 손님들과늘 블로그로 내 소식을 기다리는 친구들 덕분에앞으로의 2년보다 더 오랫동안 블로그와 계속 함께할 것이다. 허허허~
아하!! 야후와 인연이 깊으신 분이군요!! 부럽습니다.
넵.. 지금도 인연이 깊다고 해야 되나.. 뭐 그렇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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