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리즈 NSW주 수상 마침내 물러날듯 - "꼭두각시 수상 그것이 현실이다" 리즈 막말
 * 나단 리즈 NSW주 수상(큰사진) 프랭크 사터 의원(위 작은사진) 크리시티나 캐넬리 의원(아래 작은사진) - 3일 오후 6시에 있을 노동당 전당 대회는 그 동안 나단 리즈 NSW주 수상과 노동당 우파의원들과의 끊없던 정치싸움에 마침표를 찍을 것으로 보인다.
리즈 주 수상은 3일 저녁 6시에 열릴 노동당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총재를 선출하려는 현 내각 장관들의 움직임에 맞서 싸울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17명 가량의 노동당 하원의원들이 리즈 수상의 탄핵을 요구하는 종이에 서명을 했고 이는 노동당의 우파의원 중 막강한 양대 산맥으로 꼽히고 있는 에디 오베이드와 조셉 트리포디 의원이 주동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져 리즈 수상의 자리 보전은 위태로워 보인다.
2007년 나단 의원이 NSW주 수상으로 뽑힌 후로부터 수상으로써의 무능함에 대한 비판의 말이 많았던 우파의원들은 이번 일을 기회를 삼아 새로운 총재의 선출에 대한 움직임을 발빠르게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보여 많은 노동당 의원들은 '리즈 수상이 자리를 지키기는 어렵지 않겠느냐'라는 평가를 내고 있다.
오늘 아침 리즈 수상은 "만약 그가 주 수상자리에 물러나게 되면 다음 주 수상에 오를 사람은 우파의원을 움직이고 있는 오베이드와 트리포디 의원의 꼭두 각시 노릇을 하게 될 것이며 이것이 현실이다"며 노동당 내의 움직임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했다.
리즈수상은 또 "노동당의 우파의원들은 그동안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중상모략을 하는 등 주 수상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 항상 제동을 걸어왔다"며 "절대 우파 의원인 오베이드, 트리포디 그리고 사터의원에게 NSW 주의 앞날을 맡기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워싱턴에서 오바마 미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하지마자 리즈 수상의 소식을 들은 캐빈 러드 연방 수상은 "리즈 주 수상에 대한 지지는 변함없지만 언제까지 당내 문제로 시끄럽게 할 수는 없다며 오후에 있을 노동당 전당대회가 이 싸움에 마침표를 찍을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자은 기자 (yunjennie@hojuilbo.com) |
|
|
|
|
|
|
|
|
|
|
|
|
현대자동차는 지난 3일, 호주 최고 권위의 자동차평가기관인 호주 자동차 연합회에서 주관한 '2009년 호주 최고의 차(ABC, Aus... 더보기 |
|
|
|
"타이거가 알아둬야 할 것은 어떤 일이 일어났건 간에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PGA 투어의 '... 더보기 |
|
|
|
웜 감염시 단말기 바탕화면을 1980년대 팝스타인 릭 에슬리로 교체시키는 아이폰 전용 웜 이키(Ikee)를 제작한 호주의 21살 해커 애슐리... 더보기 |
| |
|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1018 |
1370335 |
|
| 구독자 |
0 |
42 |
|
| 댓글 |
0 |
696 |
|
| 참조글 |
6 |
896 |
|
784,95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