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둔산은 언제 소리 소문도 없이 다녀가셨대요?
제 고향은 아니지만 제가 지금 살고있는 곳이 바로 대전인데 말이예요.
대둔산의 추색(秋色)을 제대로 담아 오셨군요.
사진도 넘 잘 찍으셨구요. 깊어가는 가을의 경관도 너무 좋습니다.
전 얼마전에 무주 덕유산 향적봉 등산을 하며 가을 정취를 감상하고 왔답니다.
그리고 지난주엔 태안 하늘과 바다사이 리조트에서 가을 바다 감상도 했구요.
암튼 제 지척에 있는 대둔산에 오셨다 가셨다고 하니 반갑네요.
담엔 오신다는 귀뜸해 주시고 오시면 좋겠네요 ㅎㅎ
즐건 나날 되시길 바라며 . . . ^ ^
잉잉잉~ ;;;
내일 약속된 산행이 대둔산이라는데요.
여기 사진을 보니 멋지면서도 너무 무섭네요. 특희 구름다리가...
오랜만의 산행이라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사진을 올려주신덕분에 약간이나마 정보도 얻고
또 긴장감도 갖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기대해 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첨 뵙습니다. 좋은 사람님.^^
구름다리와 삼선 계단은 쓰릴 만점입니다. 멋진 여행이 되시길요.
전,오늘밤 자정 넘어서 물안개 만나러 먼곳으로 떠나려합니다.
우포 들려서 통도사로해서 함 댕겨올라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날씨가 도와 주어야 할텐데 은근히 걱정이네요.
님께서도 안전한 산행이 되시길요.
아이궁! 도끼눈님^^
함께 취미 생활이 같으면 좋은데.....
한 사람은 차 안에서 무한정 기다려야 하고
한 사람은 사진 찍으러 다니느라 바쁘고....
불협화음이 생길 때가 많습니다.
차라리 혼자 다니는게 편하지... 싶은 생각이 몇번씩 ㅎㅎㅎ
그러나 가끔은 가족 여행은 괜찮을 때 있어요.
가을에 혼자 출사 댕길려면 참 쓸쓸할 때 있거든요.
식당에 가서 밥 한그릇 주문해서 먹을려면 눈치 보일 때도 있고.^^;;
그래서 휴게소에서 간편하게 해결할 때도 있지요.
남자라면 사진 클럽 같은데 가입해서 회원들과 함께 어울려서 다니면 좋을텐데.
그것도 어렵고....
여자들은 사진 생활 참 어렵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