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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많이 약하신가부네요...
어떤 사람한테는 살이 너무많아서 걱정이고..
어떤사람은 없어서 걱정이고...
그렇네요..
나이 들어갈수록 몸은 더 나약해져 갈것이 뻔한 우리들인데
멍멍이 신세라도 져서... 건강 잘 지키셔요...
술마시고 그런 휴유증이 있음..되도록 안드셔야 겠어요..
와인이나...그런것도 몸에서 잘 안받나...건강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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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7
(월) 오전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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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요? 멍멍이 드신거예요?ㅠ.ㅠ
봄님... 아니 어쩌다, 감기를 만나셨데요..아이참.
아이가 어리면, 엄마가 아파도 쉬지도 못하는데..
짬내서 푸욱 쉬시고, 빨리 나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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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7
(월) 오전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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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빨리 수육으로 드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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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7
(월) 오후 1:55
[박기현] from 203.244.21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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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갸날픈 몸에 아프기 까지
하면......신경쓸일이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푹 쉬시고, 영양탕좀 드시고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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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8
(화) 오후 7:24
[석모] from 203.24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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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몸이 약하고 봐야죠..?..
멍멍이건 고양이건 신세를 지려면...ㅋㅋ..
난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건강해서 안되겠어요..ㅎㅎ
빨리 나으시길...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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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수) 오전 2:08
[ymej4f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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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 이기실라면 충분한 영양섭취와 휴식이
필요한거 같아요
어여 나으시길 바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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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수) 오전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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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술병이 아니고 일상에서 오는
감기 몸살인듯 싶습니다
술병 치유법은 따로 있습니다만 ~ spring님께 적용하긴
어여 보신을 하시고 푹 쉬어서 렌즈 속으로 빠지시길~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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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수) 오후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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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님, 오랫만에 들러서 보니 몸이 너무
허약 하신듯 합니다.
허약에는 한방약보다 더 좋은게 없는데
한방약은 조심스럽게 지어 드셔야 해요.
그러나 한약을 끈기있게 몇년 마시면
아마도 건강은 확실하게 찾을 것입니다.
님의 마음에 아픔이 있다면 그 아픔을
씻어 내는 것이 더 선결 과제 이구요.(그럴리는 없겠지만)
암튼 급하게 서두르지 마시고 차분하게 몸조리 하시고
좋은 작품 또 선을 보이셔야지요.
모든 분들이 다 기다리고 있네요.
행복 만탕 건강 쾌복 기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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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수) 오후 8:45
[본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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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 바퀴>를 걸어 보세요. 처음에는 작은 하나의 블록을 비잉 돌고, 돌다 보면 내가 지금 뭐하는거야? 하는 기분에 두 세 바퀴는 더 돌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더 돌고나면 여기서 그만 두다니 하는 기분이 또 들겝니다. 이렇게 운동하다 보면 어느새 동네 한 바퀴가 열 바퀴 운동이 됩니다. 저의 경험입니다. 요즘은 매일 10Km 정도를 아주 빠르게 걷습니다. 아침에 5Km 저녁에 5Km... 몸도 마음도 아주 가뿐해지며 건강이 좋아진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스프링님도 한 번 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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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0
(목) 오후 11:11
[AT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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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거리를 얼마나 빠른 걸음으로 걷느냐 궁금하실 겝니다. 저는 25분에서 27분 사이에 주파합니다. 동네 한 바퀴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노인 걸음걸이었는데 지금은 유격훈련을 받는 해병대 군인들 보다 더 걸음걸이가 힘차며 씩씩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입니다. 이 정도 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3개월이 채 못됩니다. 몰라볼 정도로 빠르게 건강이 회복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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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0
(목) 오후 11:21
[AT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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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나도허약해서 개소주를자주먹엇지요 그리고민물장어를참기를한병에푹삭혀묵엇더니힘이펄펄넘치던군요 아.잉어도참기름한병에푹고아묵으면아주맛잇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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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3
(일) 오후 9:53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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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나으셨을까요? ... 봄님...!!!
나이 들어 갈 수록 건강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소랑이두 맬맬 헬스로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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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0
(일) 오후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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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쓰로 건강을 다지시는군요 소랑님.^^
부럽습니다.
저도 요즘 새벽에 조금 일찍 일어나 20여분 걷습니다
야밤에 11시 넘어서 조금 걷고....
시간이 많은 사람이 젤로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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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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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여러가지 방법이 있네염.^^
감사합니다. 사랑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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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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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I님 좋은 제안이네염.^^
감사드립니다.
오늘 뉴스 보니깐 운동이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두뇌 회전도 빠르게 해 주고
우울증 치료에도 좋다고...그러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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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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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량님.
님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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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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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술병 치유법 궁금합니다. 강변님.^^
맞아요 감기몸살이었나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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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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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지금은 좋아졌습니다 바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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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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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ymej4fm님
고양이도 약이 되나염? 그곳에서는....
한국에서는 고양이는 안 먹어염...
개고기를 꼭 먹겠다는게 아니구요....
그정도로 보약이 필요한것 같았어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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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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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님....저의 몸매는 약한편은 아닙니다.
늦둥이 낳고 나서.....
조금 힘겹네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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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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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기현님.....
어찌 제가 아프다고 하니 넘 좋아 하시는 것 같아염.
서운합니다.
수육이 더 좋은건가요?
얼마전에 PD수첩 보니깐
에효...개고기 먹고 싶은 맘이 싸악 가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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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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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레이님. 먹은건 아니구요.
그정도로 제 몸이 힘들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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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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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도 그렇고...술은 제게는....좀 그렇습니다. 승현님.^^
기분 좋을 때 좋은 사람과 마시면 조금 괜찮은데...
몸이 약한편은 아닙니다.
이상하게 살이 빠지면 주름살이 늘어나서는.....
살이 좀 오르면 주름살이 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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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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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로... 전화로 ...
염려해주신 분들께 진심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조금만 아파도 가끔은 엄살을 부려야 할까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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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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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오랜만에 잠시 시간나서 들려 보네요
몸이 허약 한게 아니고 운동량이 부족한듯 하네요.
스프링 님 제가 언제 시간나면 걷기 운동 프로그램 올려 드릴께요.
그럼 늘 건강하시고 좋은 글과 사진 부탁합니다요...........오늘도 창밖엔 비가 어슬프게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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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6
(토) 오후 2:19
[무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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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운동부족입니다.
새벽에 선선할 때 테니스 다시 시작하려고 준비해 놓았습니다.
좋은 정보 주십시오.무인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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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30
(수) 오전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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