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새벽 집을 나서면서 이렇게 첫눈이 내려 줄 거라는 생각은 꿈에도 못했다.
빛이 부족하여 사진은 모두 암흑속에서 헤맸지만
첫눈을 구경하면서 나의 심장 난로는 어느새 따스해지고 나의 가슴은 설레임으로 두근거렸던 날이다.^^
회원님들과의 우연한 조우는 형언 할 수 없는 기쁨을 안겨 주었다.
-진안 모래재 가로수 길-
** 이곳을 찾아 가시려면
경도 127, 19, 33 위도 35 , 48. 13 명칭검색 (XROAD 기준)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원세동마을, 이랑둥지, 모래재휴게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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