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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 동영상이 넘 작게 나와서 다시 올려 봄니다.아주 줌을 당겨서 담았는데도 이것이 실제 크기인거 같아요...꼭 말벌만해서새라고는 밑어 지지가 안더라구요.그런대다 날개짓이 1 초에 600 번을 한다던가요?저 꿀을 빠는 모습의 주둥이가 참 길지요.?하도 따라 다니니 이번에는 조금은 나은거 같으네요우리나라에 벌새가 있다는것은 아는데아직 확실한 서식지가 불분명 하답니다 .요놈이 숫놈인데 길게 늘어진 것이 꿀을 빠는 벌새주둥이 인거 같으네요우리 딸 이야기 토종 패랭이를 기르는 이유중 하나가 저 벌새 때문 이레요 그날 보니 주로 패랭이 꽃에서 꿀을 빨더 라구요 그러니 앞 뒤 뜰에 패랭이 꽃들이 많아도 토종만 가꾸 더라구요.한 마리가 두 마리 되고 두 마리가 네 마리로 불어 나는게신기하고 여기서 동면 하면서 식구들 늘려 가는게 넘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벌새 티브이 화면에서 몇번 본듯 한데요.. 꽃을키워 벌새를 부른다고 하니 대단 하십니다. 우리나라에도 벌새가 있다는 사실에 감동 입니다.
근데요 우리나라에는 벌새가 없어요 저건 박각시나방이란 놈인데 벌새라고 알고있는사람들이 제법 많다네요
저는 벌새를 이제야 처음 봅니다.ㅡ.ㅡ;; 아! 벌새 보려면 패랭이꽃 근처에서 서성거려봐야겠군요.....
네~꼬리매님 저도 처음 알았어요.. 벌새가 패랭이 꽃을 좋아 하더라구요..............
네 ~그래보세요 전 처음에 말벌인줄 알았어요... 그럭게 작기에.............
벌새 본적 없어요 신기하네요...^^
에이프렌님도 처음 보시지요..............
처음보내요 밭에가실때도 카메라는 꼭데리고가야하네요 저는 늘잊버리고가서 좋은 순간을 놓칩니다 덕분에 좋은것보았습니다 ㄳ드립니다
벌새....잘 봤어요~ 봄화롯가님~ 저희집에는 무궁화가 필때 쯤이면...벌새가 날아오거든요... 패랭이꽃과 벌새는 새롭네요...
팜님 저도 많이 그래요...
쓰골리님 오랬만이지요.. 아~ 무궁화 꽃에두요..............
벌새를 볼려면 파랭이꽃을 심어야 되겠어요. 잘 배웠습니다. 오늘 마무리 잘하시고. 금년도 후반기가 시작되는 7월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네~ 산성님 그것도 개량종 말고 토종 패랭이요 다른 꽃은 옆에 가지도 않더라구요...
꼬리박각시 비슷해요. 봄님.
꼬리박 각시 ? 그런새도 있나요 강화님
꼬리박각시는 새가아니고 1년살고 죽는 나방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벌새가 없어요
봄님^^* 사진 멋지게 찍으셨네요^^ 이젠 사진사 되셨네요~~^^* 우리집 뒷마당에 석류꽃이 많이 피었는데 저녘 5시만 넘으면 어김없이 찾아 오더라구요~^^* 미국에서 석류꽃이 피는 걸 보구 한국생각이 더~ 굴뚝 같답니다~~~^^*
석류꽃 말만 들어두 옜정취가 살아 나지요... 스피릿님 고향 생각 많이 나겠어요
죄송하지만 이건 벌새가 아닙니다 ^^;; 각시 나방이에요 ;;
스피릿님 잘 보세요 넘 이뿌고 화려 해요............
죄송하게도 박각시나방입니다. 인터넷에 쳐 보시면 사진 많이 나와요. 벌새처럼 생겼지만 곤충입니다. 그리고 벌새는 우리나라에는 살지 않는데요..
아 그런가요 ? 함 찾아 보아아야 겠네요
송도신도시에 사는데요 학교앞 정류장에서 벌새를 봤어요 저런거 말고 알록 다록하게 이쁘게 생긴거... 확실히 벌새인데 어떻게 신도시에 벌새가 사는거죠?
이봐요 저건 벌새가 아니라 박각시라는 곤충이라구요..
글세요 저도 이름은 잘 모르지만 ..가끔 꽃에 앉자 침을 넣고 빨아요 .. 아주 날개 회전이 빠르지요 무슨 새 형상하고 비슷해서 그렇게 불럿을 겁니다 ~
봄하릇가 친구님 ..어디 몸이 편치 않은 신가요 ?? 통 뵙기가 힘들어요 ..이제 시원한 가을도 되었으니.. 블로그에 오시어 ..못다한 이야기도 하세요 ..그리고 늘 건강 하시길 기도 함니다 ~
오늘그 벌새봤어요 벌샌가아닌가 했갈려서찾아봤더니위에사진이랑똑같네요
울학교에서 벌새 봤어요ㅋㅋ 또 저번에 허브힐즈에서1번봄ㅋㅋ 번써두번째임
저건 박각시나방입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지도 않습니다. 사진 보니 더듬이도 있고. 저도 얼마전에 벌새를 보아서 검색해보니 박각시나방이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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