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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thaeok/trackback/6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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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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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가본 곳이 너무나 많아요. 숙제가 밀린 학생처럼 마음이
편치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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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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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천천히 다니세요^^ 진교나.하동으로 오면 남해대교가 있죠...
여기는 35번 고속도로~사천으로 진입하면 이곳이 나옵니다...
남해는 전부가 아름다운 곳이지요...산.바다.물.숲//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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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2006.05.19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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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님 이곳은 제 고향이기도 합니다 ^^
꼬마님 고성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지요^^&
저도 비슷한 사진을 올린적있읍니다
꼬마님이 궁금해 하시길래 저도 올릴려고 찜해둔게 있지요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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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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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우째 그란다요^^ 내 고향을 확 바꿔어 놓으시고...
고성은요..지 큰형수님 고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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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2006.05.20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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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막둥이로 태어난게 아니신지 ...^^
점점 막둥이기질이 보인다니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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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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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글세요^^
남들은 전부가 장남이라고 하는데..
우째서..그런 생각을 하셨는 지요^^ 영화 촬영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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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2006.05.2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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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윗글 읽다보니 넘 웃겨서요^^ 남은 주말 저녁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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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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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시니 보기 좋습니다^^
네~에 부활님도 잘보내시고..다음주 웃어시는 한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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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2006.05.22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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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잠 좀 자이소~
그러다 또 병문안 오게 생겼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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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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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여행중....자고 싶어도 못잡니다^^
우째.. 소인의 마음을 알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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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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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참말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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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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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게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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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바다 2006.05.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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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삼천포대교 구경하러 갔었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제가 사는 통영에도 조금만 있으면
연륙교가 여기저기 생겨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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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사진교육센터 2006.06.0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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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머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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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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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김선생님앞에 문자 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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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2006.06.0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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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쩐 일루 이리도 야심한 시각에 거리를 헤메시는 거야요 ??
저두 그렇긴 하지만
오늘 하루종일 블로그 근처도 못왔거든요
밀린 숙제하느라 ㅋㅋ !! ^^
편한밤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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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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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시각이지만..^^
답방인사는 드려야지요..^^ 밤이 샐 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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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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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다워요...
고운 주말 되시옵고
항상 건강 하셔야 하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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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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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 참사랑 고수님께서 다녀 가셨내요..^^
고맙습니다..^^
늘 건강 하시옵고... 좋은일 가득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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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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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해외로 여행들을 많이 가지요....
우리 나라도 이렇듯 아름다운 곳이 참 많은데...
휴일인데 계속 비가 오네요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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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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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치요...
국내도 많지요...평생을 다녀도 못 가볼곳이 국내지요..^^
하지만 해외는 또 나름데로 견문도 넓히고.. 여건이 되면 자주 나가는것도
좋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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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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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멋져요
동네님이 멋지니 모두가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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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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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 과찬의 말씀을 ..소인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아직 보험도 많이 들지 못하였습니다..^^
비행기 그만 태우시지요..^^ 하하...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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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2006.06.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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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 아름다운 곳입니다. 프랑스전. 우리는 후반전이 강한가 봅니다.
자랑스런 태극전사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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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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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열심히 뛰어준 태극전사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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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솔로 2006.06.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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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받는 것이 당연할 만큼 아름다운 다리죠.
교통로로만 생각했던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자연과의 조화를 강조하게 되었죠.
동네꼬마님!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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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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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솔로님...^^
단순한 마차의 길이 아니라....인간과 자연..움직임의 생명을 주는 길....
자연.환경 친화적인 면에 역점을 두고 많은 새로운 길들이 탄생 합니다..^^
아끼고 가꾸어야지요..^^ 즐겁고 편안한 여행길이 될수있도록..^^
네~에 날씨가 꾸물꾸물 합니다..^^ 기분 up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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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오학년 2006.06.2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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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님, 응원 하시느라 잠 못 이루셨죠?
저는 심판의 오심과 16강 탈락으로 속상해요
붉은전사들과 붉은천사들...최선을 다 했으므로 고맙게 생각해요
우리 국민들 한 마음되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대한민국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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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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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네~에..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 zzz했지요..^^
석연찮은 판정이 있었지만 ..이미 막은 내렸지요..^^
2010년을 기다려야지요..^^ 하하
주말 남은오후시간 주일 편안한 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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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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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상 감이군요 길이 아주 멋집니다 바다위의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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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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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대서양로와 비슷하지요..^^
하긴 섬과섬을 이어 놓은 길이라...이미지상으론 비슷 하겠내요..^^
늘 건강 하시고...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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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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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참 좋아요 역시...
즐거운 날 되세요
님의 방에서 아주 편안히 쉬다가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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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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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신디님 한국도 너무 아름답지요..^^
이곳은 일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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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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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님 우니나라에서 제일 긴 다리는 남해대교인가요? 아님 인천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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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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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교도..인천대교도 아닌..
부산 광안대교 랍니다..^^
광안대교는 7.42km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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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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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서해대교 라는군요..^^
서해대교보다 광안대교가 약 100m더 길다고 합니다..^^
저도 덕분에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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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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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진 잘 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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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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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퍼그님...안녕하세요..^^
오늘도 활기찬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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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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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이겼넹 호 호 다시한번 광안대교 달려봐야겠어요
아무런 상식없이 달리는것과 알고 달려보는것은 기분이 다르겠지요
길에 대해서 아니 다리에 대해서 어찌그리 잘아셔요 그쪽으로 일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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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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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이겼다는 말씀은 잘 모르겠습니다..^^?
국내에서 제일 길다는 뜻인지요..?^^ 이 말씀이지요.^^?
창선.삼천포 대교란에서 이겼다고 하시니까..^^ 아둔한 저로서는
대상으로 알고 계시지 않나 싶어 여주어 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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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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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장의 사진이.. 대상 감이군요 눈이 즐겁습니다
이곳은 아침이라 커피를 마시며 즐기고 있어요
태극기 날립니다
행복한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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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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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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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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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받을만한 작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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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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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싫습니다..^^ 제가 손해 봅니다..^^하하하
죄송...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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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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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라 뭔가 특별한 것이 있겠지 하며 봅니다 다시........
~늘 생각이 깊으신 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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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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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신디님..^^
그 무엇인가를 찾아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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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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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바람이 모든걸 알려주는 계절입니다
봄비 한 줌 뿌려 놓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것 입니다..잘 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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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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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남쪽은 벌써 봄바람이 왔지요..^^
팔자씨 늘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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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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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촉촉히 봄비가 내렸읍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 영양을 더합니다
활짝핀 꽃들처럼 님에게도 행복이 충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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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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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오늘도 구름이 덮여 있는 날이군요..^^
늘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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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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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해안일주 할 떄 저 길을 혼자 걸었습니다.
제가 걸었던 길이라서 더욱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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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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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든 대단 하다는 말씀 또 다시 드리고 싶습니다..^^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해도 힘이드는데..^^
지금에서 보면 더욱 아름답게 느껴 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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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우 2007.06.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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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색다른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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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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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렇습니까..^^ 이창우님..&&
무더운 여름 늘 건강 하시고 나날이 좋은 날 되시길 빕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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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번 2007.11.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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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ㅡ
댓글을 달았으나 등록이 되지않아
이곳으로 다시 들어 왔습니다
쑥쓰럼, 다시 ~
님, ㅡ
의 향기에 감복 했습니다
의 향기에,
햅번, 장수 할것 같습니다
죽을고비 넘겨으니 한오백년, ㅡ ㅎ ㅡ , ㅡ
님, ㅡ
장문을 쓰기쉽지 않을터에
따스한 마음으로 배려 해주심 감탄 !
친절한 마음, 감복 했습니다
님은 대단 하십니다 !
님, ㅡ
행복한 오늘 되시길, ㅡ
潤 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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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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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하시길..^^
한백년만..^^ 뜻 이루시길...^^햅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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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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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걸었던 저 길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감개 무량합니다.
너무나 힘들게 걸었던 저 길이 저리 아름답군요.
국도사랑님 아름다운 사진 올려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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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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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오늘은 소인 바쁘게 뛰어 다닙니다,,.^^
신디님집에서 안나님집으로..그리고 마지막으로 슈슈할머님집에 댕겨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마 여길 지나고 계실쯤에 제가 안나님을 뵈었지요.>^^
( 블로그에서..^^)
새해에도 무리 하지 마시고 국.내외를 비롯 많이 다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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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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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멋진 경치를 .....
박수!!!
오늘아침에 폭풍이 치는 듯합니다
월요일 아침입니다
늘 아름다운 주일 행복한 한주가 되세요
글 보며 쉬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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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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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젊은신디누님! 이곳은 화요일 오전입니다..^^
내일까지 휴무라고요..^^
늘 건강 하시고 endorphin up되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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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2008.02.1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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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비하는 대한민국-
아름답게 건설하고
오손도손 살아가자!
사진 담아갑니다.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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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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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님 오랫만에 뵙는것같습니다..^^
늘 거강 하시지요..^^ 아무든 반갑습니다!
네~에 그리 하시지요!
햇빛이 참 좋습니다! 마음 넉넉하고 포근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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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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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가셨네요. 국도사랑님도 좋은 5월 되시고요. 지난 설에 삼천포로 이사간 친지가 있어 방문했었습니다. 아파트에서 내려다 본것보다 훨씬길고 구부러져 작은 다리가 하나 더있는 풍경이 새롭네요. 멋진 사진 감사드리고요. 저도 참으로 국도를 좋아한답니다. 자주 이용하지는 못하지만.... 덕분에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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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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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터 긴 연휴 시작 되네요
모처럼의 긴 연휴 줄겁게 보내시구요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좋은밤 되시구요............
정말 멋진 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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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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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님! 안녕하세요?
멋진 블로그에 머물고 가옵니다^^
즐거운 황금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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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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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군요..^^내끄야님..^^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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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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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롯가님도..^^행복한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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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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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철님도 늘 건강 하시고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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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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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시간되십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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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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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오늘도 로맨틱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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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do09 2008.06.1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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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삼천포 대교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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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2008.06.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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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상다운 소재는 다르군요. 다섯개의섬을 잊는 대교들 장관이네여...달려보고싶은데 워낙 고유가시대라
우리같은서민들은 사진으로만 감상해야지...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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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병 2008.06.14 23:52 [116.45.12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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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대교가 맞죠!! 창선이라는 섬을 잇기 위해 만든게 다리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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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call 2008.06.25 23:13 [116.46.2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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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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