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미상의 남자가 지난 10월 개장한 스위스 곰 공원의 울타리를 뛰어넘은 후 곰의 공격을 받았다 25세의 이 남자는 스위스 수도 베른의 곰 공원 울타리(약4m)를 넘어 4살된 수컷 [핀]의 무차별 공격을 받아 머리와 다리등에 중상을 입었으나,경찰의 대처로 큰 화를 모면 하였다 6,000평방미터 규모의 곰 울타리 안에 있던 암컷 곰 브조에르크는 다행이도 이 공격에 가담하지 않았다 베른은 곰에 각별한 사랑으로 유명한 도시다 1160년도엔 곰에게 총을 발사한 Berchtold van Zahringen [바르히톨트 반 졸링겐]이 시내로 들어오는 것을 제지한 일화도 유명하다 시 이름은[곰]을 뜻하며, 곰은 또한 시민군의 외투에 새겨진 심볼이 되기도 하였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 메일 http://www.dailymail.co.uk Copyright ⓒ 2009 National Highway Love NL All rights reserved.
17세기 [지동설]을 주장한 근대 과학의 아버지 이탈리아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의 손가락 2개와 치아 1개가,사라진지 100년 만에 다시 발견되어 20일에 사진이 공개되었다 이 손가락은 1737년에 시신이 피렌체(Firenze)의 산타 크로체(Santa Croce Basilica) 성당에 매장되었을 때, 그를 숭배하는 사람들에 의해 잘려나가 사라졌던 것이다 이들이 떼어낸 손가락 3개, 척추뼈 1개, 치아 1개 중 손가락 1개만이 본래 유골과 같이 묻혔고, 척추뼈는 갈릴레오가 수년 간 가르쳤던 파두아대에서 보관했다 이후 이탈리아의 한 후작이 상자에 넣어 대대로 보관하다가 후손이 팔아버려 종적을 감췄다 최근 한 수집가가 [정체불명의] 손가락을 사들인 후 전문가들에게 확인을 요청한 결과 갈릴레이의 것으로 밝혀졌다 갈릴레오의 손가락과 치아는 갈릴레오의 목제 흉상이 얹혀진 나무상자 안에 든 18세기 노란색 유리병 안에 보관되어 있었다 지동설을 주장 바티칸에 맞섰던 갈릴레오는 1642년 사망했으며 1990년대 당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가톨릭 교회의 잘못을 인정하며 그를 복권시켰다 이번에 발견된 것은 내년 봄, 피렌체 과학사 박물관(Istituto e Museo di Storia della Scienza di Firenze)의 리뉴얼 오픈에 맞춰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Copyright ⓒ 2009 National Highway Love NHL All rights reserved.
악어 한 마리가 성난 하마들에게 물려 죽는 놀라운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체코 출신 야생동물 사진작가 바츨라프 실라(45)는 탄자니아 세렝게티국립공원의 나일 강둑에서 포착한 놀라운 장면을 16일(현지시간) 전했다 야생동물 전문 사진작가 바츨라프 실라는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 강가에서 평화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50여 마리의 하마 무리를 촬영하기 위해 자리를 잡았다 한창 사진을 찍고 있던 중 멀리 하마 무리속에 악어가 보였으나, 별다른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 생각했다 악어가 하마를 공격하지 않는 한 하마가 악어를 공격하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악어는 하마 무리를 향해 조금씩 다가오더니 하마 무리가 헤엄치고 있던 강까지 진입했다 무리에는 새끼 하마가 있었고 긴장한 어미는 만약을 대비해 새끼를 에워쌌다 다른 하마들도 둥글게 원을 그리며 방어 태세를 취했다. 악어에게 다가오지 말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낸 것 그런데 갑자기 악어가 하마들 등에 올라타 내달리기 시작했다 아마도 악어가 너무 놀라 도망치려 했던 것이라고,그것으로 악어는 최후를 맞게 됐다 하마들이 일제히 이를 드러낸 채 어마어마한 입으로 악어를 물어뜯기 시작했다 악어 가죽이 아무리 철갑처럼 단단하다지만 성난 하마떼의 공격을 당해낼 수는 없었다 몇 초 후 죽은 악어는 몸이 축 늘어진 채 물 속으로 미끄러져 떨어졌다 동물의 세계에서 하마는 공격성이 매우 강한 녀석이다. 한 번 물을 때의 힘이 몇 t에 달한다 Copyright ⓒ 2009 National Highway Love NHL All rights reserved.
최근 또 다시 라마전설과 관련 인공구조물이다 아니다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는 이 다리는 1994년 4월 9일 미국 휴스톤에서 발사된 우주왕복선 인데버호는 인도양을 정밀 촬영하다 발견하였다 인도와 스리랑카 사이 해상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해저 연결선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나사에서 정밀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이 연결선은 오래 전에 만들어진 거대한 다리임을 밝혀내고 이를 아담의 다리(Adam's Bridge)라고 명명하였다 아담이란 스리랑카에 있는 산으로서 라마왕자가 스리랑카에 납치된 부인이 순결을 잃었다고 오해하여 그 산에서 1000년 동안 한쪽발로 서 있다는 산 이름이다 따라서 이것을 아담의 다리(Adam's Bridge)혹은 왕자의 이름을 따서 라마의 다리(Rama's Bridge)라고도 하는데 스리랑카 북서부 마나르(Mannar)섬과 인도 남동부의 팜반(Pamban)섬 사이의 를 잇는 45km를 섬과 산호초, 모래, 바위들이 연결된 것으로서 조수가 높을때도 해수면 아래로 약 1.2m 높이로 인도와 스리랑카를 이어주고 있다 문제는 이 지역의 특징과 형태를 분석한 학자들이 놀랍게도 이 다리가 라마야나에 저술된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부분이 너무나 많다고 밝히고 있어 새로운 미스테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조물의 곡선과 형태가 인공적으로 만든 것임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인데 (?) 만약 이것이 정말로 그 시절에 만든 다리라면 세계에서 가장 긴 45km다리의 역사는 175만년 전에 세워진 것이라고 하겠다!
지극히 개인적 의견) 과학자들이 만약, 인간들이 사라지면 어떻게 변하는가? 살펴보니, 현대 구조물은 몇백년안에 거의 붕괴되고, 도로는 500년안에 도로 사이사이마다 풀이 나 갈라지고 엎어져 거대한 숲으로 변하여 도로인지 모르게되고, 철골구조는 녹이 나 수백년안에 붕괴되어 형체를 잃는다고 했다!~/그런데, 그변화가 500년, 1000년, 3,000년, 5,000년, 10,000년,,,,,50,000년, 100,000년,,,, 2-3백만년이 흐르면 어떻게 되겠는가?모든 것이 사라져 보이지 않을까?/ 빙하시대에 그때의 인류들이 멸종하고, 아프리카의 일부 인류종들이 살아서,,,,지금까지 현인류로 왔다면, 현 지금의 인류말고 그전의 고고대 시대의 인간들이 문명을 만들고 살다가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가설도 있을 수 있다!/ 그 당시 문명의 인간들이 빙하시대가 오기전에 놀라운 과학으로 그때 이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으로 갈 수도 있었고,,,그리고, 요즘 그들이 UFO를 타고 나타나는 것이고,,,가설이지만 전혀 신빙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175만년전의 다리 건설???)
지극히 개인적 의견) 과학자들이 만약, 인간들이 사라지면 어떻게 변하는가? 살펴보니, 현대 구조물은 몇백년안에 거의 붕괴되고, 도로는 500년안에 도로 사이사이마다 풀이 나 갈라지고 엎어져 거대한 숲으로 변하여 도로인지 모르게되고, 철골구조는 녹이 나 수백년안에 붕괴되어 형체를 잃는다고 했다!~/그런데, 그변화가 500년, 1000년, 3,000년, 5,000년, 10,000년,,,,,50,000년, 100,000년,,,, 2-3백만년이 흐르면 어떻게 되겠는가?모든 것이 사라져 보이지 않을까?/ 빙하시대에 그때의 인류들이 멸종하고, 아프리카의 일부 인류종들이 살아서,,,,지금까지 현인류로 왔다면, 현 지금의 인류말고 그전의 고고대 시대의 인간들이 문명을 만들고 살다가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가설도 있을 수 있다!/ 그 당시 문명의 인간들이 빙하시대가 오기전에 놀라운 과학으로 그때 이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으로 갈 수도 있었고,,,그리고, 요즘 그들이 UFO를 타고 나타나는 것이고,,,가설이지만 전혀 신빙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175만년전의 다리 건설???)
이상해 너무너우무너우무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단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