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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전문가 中우주유영 조작가능성 높다
2008/10/16 오전 10:14 | ■ Shocking | 동네꼬마

NASA전문가
[中우주유영 조작 가능성 높다]

▲ 대기권이 보이지 않는 우주유영 장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한 전문가가 우주유영의 CCTV 화면을 분석한 결과,
조작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의 중국계 전문가 취정(曲錚) 박사는
최근 중화권 언론인 [대기원시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인으로서 조작설이 사실이 아니길 바랐지만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취 박사가  지적하고 있는 부분을 보면

기포 상승 현상

▲ 네티즌들이 가장 먼저 발견했고 가장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의문점은 기포상승 현상이다

조작설을 반박하는 네티즌들은 우주선내 물체가 날아오른 것이라고 말한다

취 박사는 우주인이 우주선 문을 여는 순간 내외 기압이 평형을 이뤄 우주선 내부도
진공, 무중력 상태가 된다고 설명하면서 우주선내 물체가 날아오르기는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CCTV 생방송 화면에서는 기포로 의심되는 작은 물체가 빠른 속도로 상승하는 화면이 여러 번 포착됐으며
그 중 한 번은 우주인 헬멧에 붙어 있던 기포가 상승하기도 했다

대만의 최대 지상파 방송사인 TVBS의 확인 요구에 중국의 주취안(酒泉) 위성발사센터는
[대기먼지]라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취 박사는 일단 그들이[우주먼지]를[대기먼지]라고 잘못 말했다 치더라도 우주공간에
그처럼 짧은 시간 내에 우주인 주변에서 수차례 날아오를 정도로 크기나 밀도가 큰 먼지가 있을 리 없으며
무중력 상태에서 전부 화면 위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취 박사는 동영상 5분49초 화면에서 우주인 자이즈강의 입 주변에서 날아오른 작은 물체가 날아오를수록
속도가 빨라지고 크기가 커지는 기포의 전형적인 수중 운동 특징을 보였으며,
공기와 물 계면의 빛 반사 특징 때문에 상대적으로 배경보다 더 선명하게 보였다면서
이번 자이즈강의 우주유영이 수중유영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대기권 소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왼쪽은 2006년 7월 NASA가 우주공간에서 찍은 지구의 모습으로 대기권이 보인다
오른쪽은 대기권이 사라진 선저우7호의 우주유영 모습

선저우7호 생방송 화면에서는 NASA가 2006년 7월 발사한 디스커버리호의 지구 사진과 달리
지구 변두리를 따라 부드러운 푸른색으로 둘러싸인 대기권이 보이지 않는다

혹시 태양 조명 각도와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취 박사는 태양이 우주선 태양전지를 거의 수직으로 비춰주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네티즌들이 지적한 것처럼 저녁노을이 생겨 대기권이 보이지 않는 등의 문제는 있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선저우7호 우주인 자이즈강이 우주유영을 했던 위치가 동경 49.88도 북위 4.32도,
베이징 시간 16시 45분이라는 기록에 의해서도 당시 태양 고도각(지표면과 태양이 이루는 수직방향 각도)이
7.03도밖에 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고 한다

때문에 취 박사는 지구 대기권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당시 생방송 화면이
CG(컴퓨터 그래픽) 작업으로 만들어진 화면임을 입증하는 유력한 증거라고 말했다

큰 폭으로 변화하는 구름층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지구의 구름층이 1초 사이에 급격하고 변동하고 있다.(좌측은 5분43초와 우측은 5분44초)

생방송 화면 5분43초와 5분44초 사이에 지구 구름층의 변화가 매우 크다는 점도
네티즌들에 의해 발견된 의문점 중 하나다

화면에서 CCTV-1 로고 옆으로 보이는 바다는 약 1초 사이에 흰 구름에 뒤덮인 모습으로 순식간에 바뀐다
취 박사는 일반적으로 구름의 운동은 연속적이어서
1초 사이에 그처럼 큰 변화를 일으키기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우주선의 비행속도가 너무 빨라서 그렇다고 반박하지만
취 박사는 지구 자전으로 인한 구름 이동 속도는 지구에 투영된 우주선의 비행속도 7km/s(초)와 비하면
거의 무시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취 박사는 CG 작업 과정에 구름 변화사진을 잘못 조작해 생긴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우주인과 관제센터 대화중 소음 소실
우주에는 소리를 전달하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소음도 없다
하지만 산소가 있는 우주선 내부는 다르다

작은 공간에서 수많은 기계가 작동하고 있는데다 소리가 우주선 바깥으로 전파되지 않아
우주선 내부의 소음은 상상보다 훨씬 심하다

우주정거장에서 6개월 일정을 마치고 2006년 4월 지구에 돌아온 빌 맥아더와 발레리 토카레프는
청각이 심각하게 훼손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선저우7호 우주인과 관제센터의 대화 음성을 들어보면 소음이 매우 작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주목을 받았던 선저우7호 선장 자이즈강과 후진타오 국가주석의 대화 과정에서도 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는다
당시 자이즈강은 우주선 내부에서 헬멧을 벗은 상태였다

이는 지난 선저우5호 우주인이 관제센터에 있는 중국 군사위 차오강촨(曹剛川) 부주석과 대화할 때
소음이 선명했던 것과는 판이한 현상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중국 전문가들이 우주선 내부 소음문제를 해결한 게 아니냐고 생각하지만
관영 신화사는 9월 6일 보도에서도 선저우7호 우주인 3명도 선저우 5호와 6호 우주인들과 마찬가지로
소음으로부터 오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귀마개를 착용할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다

앞당겨진 발사 계획

선저우7호는 당초 올 10월에 발사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정을 앞당겨
주취안(酒泉) 위성발사센터에서 지난 달 25일 발사됐다

취 박사에 따르면 우주선 발사 시간은 태양전지, 우주선 온도, 우주선 기계작동이 태양으로부터
받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태양, 지구, 우주선이 가장 적합한 위치에 놓여있는 시기를 선택해야 하므로
1년 중 선택 가능한 시간 범위가 몇 분에서 며칠 사이로 매우 제한돼 있으며
컴퓨터 정밀 계산을 통해 미리 확정한다

때문에 발사 당일 날씨나 기술적인 원인으로 지연 발사 하는 경우는 있지만 미리 발사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한다
취 박사는 또 우주선 발사 시간을 갑자기 앞 당긴다면
그 동안 준비해 왔던 모든 계획이 흐트러지게 되고 예측 불가능한 요소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선저우7호와 같이 도전적인 프로젝트는 가장 안전한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 상식이라고 말했다

중국 언론들은 당초 10월이 가장 적합한 시기라면서
[계획을 앞당겨 발사한다]는 소문은 유언비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9월 초 보도에서는 9월과 10월이 모두 적합한 시기이지만 태양 위치가
우주인의 우주유영에 적합한 9월 말로 발사 계획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취 박사는 우주유영에 적합한 태양 위치는 1년 전이라도 정확하게 계산해낼 수 있다면서
중국의 계획변경 이유가 설득력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멜라민 파동을 잠재우기 위해 계획을 앞당겼다는 설을 들은 바 있다면서
[당국이 만족하는 결과를 내놓기 위해 생방송 화면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NASA전문가의 증언으로 선저우7호의 우주유영 조작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가운데
중공 당국의 공식 대응이 주목된다

 자세히 보기

우주유영 조작설 내용
http://kr.blog.yahoo.com/thaeok/16774.html?p=1&pm=l&tc=83&tt=1224119904

귀환장면 조작설 내용
http://kr.blog.yahoo.com/thaeok/16779.html?p=1&pm=l&tc=83&tt=1224119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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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뱃속의 동물 이미지
2008/10/15 오후 7:08 | ■ Shocking | 동네꼬마

어미 뱃속의 동물들 이미지
(Extraordinary animals in the womb)

포근한 어미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어미 뱃속 동물] 이미지와 CG(컴퓨터 그래픽)가

▲ 주머니속 아기 캥거루
14일 버진 미디어 등 영국 언론에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 출생 1주일전 고양이
[어미 뱃속 동물 이미지]는 영국 채널4 방송 및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공동 기획한 특별 다큐멘터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출산 마지막 주 치와와
다큐멘터리 제작진은 4-D 스캐닝 촬영 기법 등 특수 촬영 기술을 통해

▲ 알속의 황제펭귄 병아리 태아
어미의 뱃속에서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황제펭귄
제작진이 촬영한[어미 뱃속 동물들]은 비록 태아 상태이지만

▲ 5주 후 레몬상어
저마다 고유의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 말벌 애벌레
상어는 세상에 나오기 전부터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고양이, 코키리,캥거루, 상어 등 다양한 종류의[어미 뱃속 동물들]은
현지 시간 20일 영국 채널 4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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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2008/10/15 오후 3:43 | ■ 국외길과여행 | 동네꼬마

부탄 [不丹, Bhutan]

한반도 면적의 약 1/5 크기인 부탄은 히말라야의 산맥에 둘러 싸인 채 신비에 싸여 있었다
부탄이 인도와 영국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 해외에 문호를 개방한 것이 1960년대


생산 공장도 찌든 공해도 찾아 보기 힘든 [지구상 마지막 샹그릴라]라고 불리는 자연 그대로 보존된 국가이자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이기도 하며, 아이러니 하게도 세계에서 8번째 아시아 에서는 첫번재로 행복한 나라 이기도 하다
(지난 2006년10월11일자 비즈니스위크에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들[The World's Happiest Countries]을 뽑아 소개한 내용 中 에서 발취)


부탄은 세계에서 가장 험준한 지형을 자랑하는 나라 중 하나로, 산 속에서 많은 주거생활을 하고 있다
국민들의 약80%인 대다수가 농경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산악지대인 만큼 경작 가능한 땅은
전체 국토의 2.3%에 불과하다


남부 아시아의 중국과 인도 사이 히말라야산맥 동쪽에 있는 나라
1907년 영국의 인정으로 군주제가 성립되었고 1947년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함에 따라 
1949년 영국에 합병되었던 인도-부탄 지역을 돌려받는 대신 인도에 국방과 외교권을 위임하고 독립하였다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하며 면적은47,000㎢로 수도는 팀부 Thimphu이며 인구 682,321명이다 (2008)
정식명칭은 부탄왕국(Kingdom of Bhutan)이다


부탄 왕국은 히말라야의 동쪽에, 북으로는 티베트와 남으로는 인도의 아삼 주 및 벵갈 서부지방과 국경을 이루고 있다
중앙에 히말라야 산맥이 위치하고 산들로 둘러싸인 내륙 국가다


7,300미터에 이르는 히말라야 산맥의 티베트 고원과 경계를 이루는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높이가 낮아지면서 비옥한 계곡이 형성되어 있다


계절풍(몬순)은 이 지역에 산림을 풍성하게 했으며 높은 곳에는 산악인들이 거주할 수 있게 만들었다

경작이 가능한 중부와 히말라야 언덕에 인구가 밀집해 있다
남쪽의 Daurs 평원은 히말라야 산맥 보다 고도가 낮아 아열대 숲과 열대 초원(사바나), 대나무 숲으로 이루어져있다


국토의 대부분이 해발고도 2,000m 이상의 산악지대로 평야가 거의 없다
최근까지 인도의 보호 아래 있었으며, 티베트 문화권에 속하고 티베트와 같이 쇄국정책을 써왔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인도는 부탄과의 국경선에 여행 금지선을 설정하여 현재까지 외국인 입국자가 가장 적은
비경(秘境)으로 존재한다


오래 전에 사라진 탄트라(tantra)의 사상을 간직하고 있는 지구상의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1971년 국제연합(UN)에 가입하였다. 행정구역은 18개 행정구(dzongkhag)로 이루어져 있다 


부탄의 옛 기록은 화재와 지진으로 소멸되어 신비에 싸여 있다
8세기경에 Guru Padma Sambhava가 비호를 타고 티벳에서 부탄으로 날아와
타루 벨리에 있는 호랑이의 거처인 탁상 Taktsang에 왔다는 전설이 있다





탁상(Taktshang)사원은


해발 3120m 산에 자리잡은 보금자리 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부탄의 탁상(Taktshang) 사원은
파로 골짜기 300m의 절벽위에 아슬아슬하게 붙어있듯 지어져 있다


파드마 삼바바가 호랑이를 타고 온 장소라는 전설이 내려오며 부탄의 국민들에게 이곳은 최대의 성지다
1692년에 세워졌으며,1998년4월 19일 원인 불명의 대화재를 겪기도 하였다






부탄은 16세기부터 푸나카 사원의 대승정(大僧正) 다르마 라자의 지배를 받았고,
행정의 실무는 데프 라자(副王)가 행하므로 승·속(僧俗)의 이중 통치 형태를 이루고 있었다

그러나 지방의 군(郡)에는 토후(土侯)가 있어서 그 지배력이 강하였다
1907년 중부에 있던 통사군의 군수(郡守) 우겐 왕추크가 왕위(마하라자)를 선고하고
영국에 의해 유일한 왕조로 인정받음으로써 부탄에 군주제가 성립되었다 

이후 인도와 조약을 맺어 인도에 외교권을 위임하였고 1949년 8월 8일 독립하였다
국왕 지그메 도르지 왕추크는 개화된 통치자로서 전통적 가치 보존과 함께 국가의 발전을 추구하려 하였다

전(前) 국왕 지그메 싱예 왕추크는 제4대 왕으로 1972년에 16세의 나이로 즉위하였다 

그 후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축이 Jigme Khesar Namgyel Wangchuk  2006년 즉위했으며,
2008년 입헌 군주제 수립을 위해 의회 선거가 2008년 3월 24일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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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페일린의 또다른 곤혹
2008/10/14 오후 3:53 | ■ Shocking | 동네꼬마

미 부통령 후보 사라 페일린의 6살 딸
페이퍼 페일린이 손가락 욕설?

미 부통령 후보에 출마한 공화당 사라 페일린의 여섯살 난 딸
페이퍼 페일린이 손가락 욕설로 구설수에 올랐다

사라 페일린이 그녀의 막내딸 페이퍼 페일린과 함께 알래스카 주 정부 주최 행사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인해 여섯 살 난 어린 소녀가 [손가락 욕설]을 한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페이퍼 페일린은 옆 자리에 서 있는 소년을 향해
날카로운 눈빛을 보내는 동시에 가운데 손가락을 펴 보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의 정확한 사진 출처의 추적으로 합성이란 사실이 드러났다
알래스카 주 정부 홈에 올라온 원래 사진은 페이퍼 페일린이 한 손가락이 아닌
두 손가락을 V자 형태로 만들어 소년에게 보이고 있다는 것

어린 딸 페이퍼 페일린의[손가락 욕설]은 합성으로 결론 났지만,
정치는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여섯날 어린아이를
정치에 이용 하려는  악의적 의도가 보인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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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속의 사람머리
2008/10/14 오후 3:06 | ■ Shocking | 동네꼬마

유령
수족관 속의 사람머리 

영국 이스트요크셔에 위치한[더 딥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촬영한 유령사진이 화제다
14일 the sun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21세의 여성이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에 상어가 유영하고 있는 수족관 물속 바닥에 눈을뜨고 위를 쳐다보는
사람의 머리가 촬영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더 딥 아쿠아리움 측은 이 사진에 대해 해명치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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