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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항재(지방도414번)태백.정선.영월도로 자체가 드라이브다4~5월은 꽃길그리고 10~11월은 단풍길이 가장 드라이브를 하기 좋은 때다안타깝지만 올해 단풍은 예년보다 곱지 못하다가뭄과 이상고온 탓에 잎사귀 들은 단풍이 들다 만 채 말라 비틀어졌다정암사라는 조용한 절이 있고 우리나라에서 자동차로 넘을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 지방도414번 만항재강원 정선과 태백을 잇는 만항재(해발 1,330m)다 한계령(1,004m)보다 높고, 지리산 성삼재(1,090m)보다도 높다국도38번과 국도31번을 이어주는 지방도414번은 자동차로 달릴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이다강원 정선, 사북을 지나 고한읍에서 출발한다초입의 정암사는 신라 자장율사가 세운 천년고찰. 절 뒤편 수마노탑에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했다만항재 정상에서는 함백산(1,573m)은 남한에서 6번째로 높은 산만항재에서 걸어서 30분이면 정상에 닿을 수 있다만항재 주변에는 노란색, 갈색으로 물드는 낙우송이 많아 색다른 단풍을 느낄 수 있다
한강 발원지 검룡소,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 등 우리 나라 주요 강의 모태를 품고 있을 정도로 태백은 고원 산악지대이다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태백에서도 환상적인 드라이브길을 자랑하는 고개다강원도에서도 심심산골인 태백과 정선, 영월 세 고장의 경계를 이루는 만항재백두대간 줄기인 태백산에서 함백산으로 향하는 능선에 자리한 고갯길이다고갯길 정상의 해발이 무려 1330m에 달한다꼬불꼬불 이어지는 고갯길의 정취도 뛰어나지만 정상에서 보는 산의 물결 또한 장관이다 태백에서 만항재로 오르는 고갯길은 태백산 도립공원 유일사 매표소 입구나 반대쪽인 태백시내 태백관광개발공사 입구 어느쪽을 택해도 좋다오르내리는 고갯길은 높이에 비해서 그리 위험하지는 않고 완만한 편이다태백시 자체가 해발고도가 높기 때문이다길 좌우로 펼쳐진 울창한 원시림은 다른 어떤 고갯길에서도 보기 힘들 정도로 아름답다2. 드라이브 메모서울~영동고속국도~만종분기점~중앙고속국도서제천 나들목~제천 우회도로 영월방향~ 영월~석황 삼거리~시루봉~사북~고한~상갈래 삼거리~지방도414번
와!!!!!!!!!!참 아름다운 경치 일등으로 보니 아주 기분이 나르는듯해요
야! 정말 아름다워요.*^_^* 가져갑니다...^.^
와.여기는 못가보았다요..흑흑
신디님..^^ 늘 건강 하시지요..^^
그러시지요..^^ 느티나무님..^^
다음기회때 가시지요..^^무공해님..^^ 아껴두세요..^^
만항재. 처음 들어보는 지명입니다. 태백은 가보았는데. 아름다울것 같아요. 언제 가보나.
지방도 414번 함백산을 끼고 가는 도로입니다.. 함백사은 천문대가 있지요..^^ 오래전에 가보았더니..크다란 개도 있더군요..^^ㅎㅎ 지금은 먹었는지..^^하하하
만항재 정상까지 차로 올라가도 됨니다 산아래 만항동네 살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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