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11번▶지방도1131번 : 제주시 ~ 한라산 국립공원 성판악쪽을 지나. 남쪽인 남제주군청으로 (즉 세로로 가로지르는 국도) 국도12번▶지방도1132번 : 제주시 전역을 한바퀴 도는 외부(해안도로) 순환도로 국도16번▶지방도1136번 : 이 또한 제주시를 한바퀴 도는 내부 순환도로 국도95번▶지방도1135번 : 남제주도에서~북제주로 이어주는 서부내부도로 국도99번▶지방도1139번 : 제주시에서~중문단지로 이어주는 내부도로
* 제주도 국도가 지방도로 바뀐 내용은 [일반국도망]을 참고 바람
2. drive
서울~목포에 도착. 하루를 목포에서 보내고..다음날 애마와 함게 배에 올랐다 배...참으로 오랫만에 타보는것 같다...목포를 출발..추자도를 거쳐 제주도착....... 99번국도를 이용.단숨에 중문단지에 도착했다..
첫째날, 숙소를 정하고..다시 차에 올랐다..12번국도로 해안도로를 타고 성산일출봉도착..배속에서 전쟁이다.. 몇년전에 가본 할머님들만 하시는 전복죽집에서 한끼해결.. 그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한뒤.. 지방도 1119도로를 이용 다시16번 국도로 성산에서 중문단지로 이동 하였다.
둘째날, 다시 중문에서 12번 국도로 해안도로를 이용 대정.한경.한림.애월 용두암.조천.풍력발전시범단지.구좌.성산에 도착. 오늘도 전복죽이다.^^ 다시 성산에서 구좌로 이동 지방도 1112번을 이용. 산굼부리.19번도로.산천단 지방도 1117번이용.신비도로.95번국도.1115번지방도.99번.중문단지 도착..
네째날, 오전 중문부근에서 휴식...식사후 국도 12번 남제주군청에서 국도11번을 이용.제주시로 이동.. 아침에 출발하는 배를 타기위해 시내에서 숙소를 정하고.내내 자유시간(?)^^
다섯째날, 아침일찍 제주 목포행 배를 타고 목포로 출발......
3. 볼거리 . 먹거리
제주도를 가보았다고 하지만 짧은 일정으로는 상세히 보기가 힘들다.... 곳곳히 숨어 있는 우리 제주도를 보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가지고 탐색하면.. 제주도에 숨어있는 무궁무진한 보물을 찾을것이다?^^ 볼거리의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확인 하시면 좋을 것이다..^^ http://www.jejusi.go.kr/contents/content.php?mid=22
4. 기 타
언제나 늘 그러하듯 열심히 후회없이... 하였다고 하지만 그래도 돌아서면 아쉬움이 남는것은 여행뿐만 아닐 것이다. 나름데로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갖고 다니고. 보았는데도.. 아쉬움이 남는다^^ 이곳 제주야 어느 누구도 잘아는 곳이다.. 애마(?)를 갖고가던 현지에서 조달하던(?)^^ 각자의 비용 산출에 맡기고.. 나름데로 제주전역을 누비고 다녔음에도.. 다시금 생각이난다. 다음에도 애마를 배에 태워 안가본 도로 다시 달리리라..
아침엔 바람 한 점없는 포근한 날씨가
정초에 어찌 그리도 추웠었는 지
실감조차 가지 않네요...
전 지금 뜨거운 보이차 한 잔 앞에 놓고..
잠시 시간을 내고 있답니다...
ㅎㅎ
오늘 하루도 남은 시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
동네꼬마님.....
덕분에 오늘도 고운 글, 유익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