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도46번
[진부령] 위치 :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인천~ 부천~구로~영등포~마포~중구~성동~동대문~ 서울~남양주~가평~춘천~화천~양구~간동~양구~인제~신남~고성 약 227km
강원도 인제군(麟蹄郡)북면(北面)과 고성군(高城郡)간성읍(杆城邑)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520m. 태백산맥을 횡단하는 주요 교통로의 하나로 1984년에 도로의 확장·포장공사가 완공되었다. 근처 흘리(屹里)에 진부령스키장이 있고, 이 고개에 있었던 마을 진부리에는 향로봉지구전적비가 세워져 있다 가을단풍과 대중가요[진부령 아가씨]로 유명

강원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520m. 진부령

가을 단풍 드라이브를 제맛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한계령과 진부령 만한 곳이 없다. 한계령의 단풍이 이름다운 기암과 그 중간중간에 물들어 있는 단풍을

먼 발치서 바라보는 게 전부라면, 진부령은 고개마루에서 차를 세우고 잠시만 걸어가면 바로 단풍내음을 맡을 수 있다

따라서 단풍 드라이브의 묘미는 진부령이 한계령보다 더하다고 해도 괜찮을 성 싶다. 또 진부령은 조금만 내려더 가면 바로 간성이어서,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조용한 바다구경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더더욱 좋다

고개를 오르내리면서 도로 바로 옆으로 나뭇잎들이 발갛게 물들어가고, 또 물이 들데로 들어 하나씩 낙엽이 되어 떨어지는 모습도 바로 창밖으로 볼 수 있다

속초에서 조금 벗어난 간성과 그 위쪽의 바다는 설악산에서 가까운 낙산이나 속초의 바다와는 전혀 다른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가을해변의 모습을 한껏 맛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동해의 바닷가 
진부령 가는길

진부령길

드라이브코스


2. 드라이브 코스
□서울~남양주~홍천~인제~원통~진부령~간성 □ 제2영동고속국도~양양~속초~간성
홍천과 인제를 거쳐 한계령과 미시령이 갈라지는 민예단지 앞에서 미시령과 백담사쪽으로 좌회전 백담사 입구를 지나서 용대리에서 미시령과 진부령이 또다시 갈라지는데, 여기서 직 진에 가까운 길이 진부령으로 가는 길이다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강릉과 속초를 지날 경우는 7번국도를 타고 속초시내를 벗어나면, 간성읍에 이른다 간성읍 지나자 마자 만나는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면 진부령 가는 길
진부령으로 가기전에 만나게 되는 백담사주변의 단풍이 워낙 유명해 한번은 들러볼만하다 또 진부령중간에 있는 알프스리조트 주변의 단풍경관도 아주 볼만하다
위 46번국도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겼다면...다음으로 해안선을 따라 동해의 바다를 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