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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21
 

하늘에 닿는길 [전북 남원시]

2006.07.14 15:33 | ④ 산길고갯길 | 동네꼬마

http://kr.blog.yahoo.com/thaeok/3355 주소복사


하늘에 닿는길



위치 :  전북 남원시 주천면 고기리~정령치
 
노선번호 :
지방도 737호선

1987년에 건설된 주천~정령치 간 지방도 737호선은
거대하게만 느껴졌던 지리산을 한층 가깝고 친근하게 변모시킨 도로다

구불구불한 도로를 따라 발아래를 내려다보면 남원 시가지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으며,
정면으로는 노고단, 반야봉을 거쳐 천왕봉까지 명봉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wooree 2006.07.19  09:31

저 길에 들어서면 특별히 운전 조심해야 할것 같네여.
내려다 보이는 경관에 맘 뺏기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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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6.07.19  10:07

사실 드라이브를 하면 느기지 못하지요..^^
내려서 구경하고 달리면 되지요..^^하하
네~에 저런길뿐 만, 아니라..늘 안전운행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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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6.07.20  16:35

남원에도 저런길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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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6.07.20  16:55

백작님..^^
명동만 지키시지 마시고..^^ 한번씩 드라이브 하세요..^^
제가 모실까요? 하하하
늘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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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6.07.20  17:42

모셔준다면야 열일 제켜놓고 따라 나서지요.
언제쯤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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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6.07.21  00:48

하하..그렇습니가..백작님..^^
명 이라시면 모셔야지요..^^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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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6.07.31  13:02

하늘에 잠시 다녀 왔읍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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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6.07.31  22:57

네`에 디지님 덕분에 잘지내고 있습니다..^^
모처럼 겸사겸사..밖에 나갔다 왔지요..^^
차가 많이 밀리드군요..^^ 휴가철인 모양입니다..^^
늘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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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9.30  08:26

이길도 백두대간 시절에 보던 길이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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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6.09.30  09:19

네~에 산성님..^^
오늘따라 이미지가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건강 하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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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7.05.07  09:17

우리나라엔 아름다운 길이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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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7.05.08  01:33

시각적인것보다..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는 것이 더더욱 아름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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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01.29  07:04

넘 좋아요
정말 사진 프로예요
동네 오빠님
늘 놀라워요

날이 포근한 오후입니다
마치 멀리서 봄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잠시 나들이 나온 기분으로 이 방에 왔어요
쉬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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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29  11:00

그렇습니다..^^
춥다고 하여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오는가 봅니다..^^
젊은신디누님..^^ 늘 건강 하시고..나날이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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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나야 2008.01.29  21:27

작년 가을에도 일부러 그 길로 거쳐서 노고단으로 갔지요...너무 멋있고 운치 있어서 좋아하는 길 중에 하나 입니다...

동네꼬마님 쉬엄 쉬엄 즐기세요... 피곤하지 않게요... 내일도 또 춥다는데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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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30  10:38

그리 하셨습니까..^^ 나야님!
오감이 횡재를 하였겠군요..^^
네~에 춥습니다! 포근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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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2008.12.08  17:59  [211.222.122.8]

아!.......님을만난듯설레는
그렇게 아름다운 길
동네꼬마님 맘자리네
그저 웃음이피어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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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1230@Y 2008.12.25  23:13

정말닿겟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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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 2009.04.04  07:04

너무 순수그자체면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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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04.23  15:00

동네 옵바님 ~~ 백작님만 모시지 말고 저도 끌고 가주시믄 안될까요 ?/ㅎㅎㅎ

공짜로는 안된다구요 ~` 김밥 싸가두요? ㅋㅋㅋ통닭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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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낙인송 2009.05.19  18:33

남원에 있는 길이 결국은 지리산을 관광할 수 있도록 만든 도로인데, 이 길을 만들도록 한 것은 전두환 대통령이셨다는군요.
옛날에는 지리산에 한번 오르려면 고생께나 했었는데 저렇게 길을 만들어 마치 일본에 있는 후지산을 관광할 수 있게 한 것과 같은 결과가 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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