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 치
사목 해수욕장 (아래 네번째 소개한 꾸지 옆이다)
[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내리]
옛날부터 바다에서 모래가 많이 밀려오는 지역이어서 사목이라는 명칭이 붙은 이 곳은 태안반도 북부권에 위치한 잘 알려지지 않은 해수욕장 중 하나이다. 해변 위에 점점이 떠있듯한 섬들을 시원한 소나무 숲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답답한 마음이 시원하게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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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모래사장과 넓직한 소나무숲이 일품이다 한적한 해수욕장이라 연인이나 가족이 함께 하는 피서지로 적합하며, 모래찜질과 오염되지 않은 맑은 바닷물로 건강을 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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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개장 하였으며, 길이1km 폭200m로 태안에서 24km 지점에 있다 아산, 삽교 방조제를 건너 당진에서 태안방면으로 진입 태안에서 603번 지방도로를 따라 원북-이원방면으로 25km 정도 들어가면 사목해수욕장 표지판이 나온다 |

시원한 소나무숲이 넓게 자리잡고 있어 숲에다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할 수 있다. 여름에는 샤워장과 화장실, 간이 매점과 공중전화 등이 가설되고 소나무숲까지 차가 들어갈 수도 있어 편리하다 |

피서철 해변에서 사람들에게 치인다면 십중팔구 휴가 기분을 망치기 십상이다. 재미있게 놀겠다고 단단히 작심한 것이 아니라 가족과 조용히 쉴 곳을 찾는다면 말이다. 해변에 숲이 있어 몇 걸음 옮기지 않아도 그늘 속에 들어갈 수 있다면 더욱 좋겠다 |

사목해수욕장은 시원하기로는 태안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든다는 게 주민들의 자랑이다 꾸지나 바로 밑의 사목 해수욕장 역시 한여름에도 밤에는 긴팔을 입어야 한다. 한낮에도 대로변에 비해 기온이 3∼4도 이상 낮다는 느낌이 든다
▼ 아래 꾸지해수욕장 아래가 사목해수욕장이다 |
▼ 서산. 해미. 홍성[가는길에 따라 이곳 편안한곳으로 진입하면 된다]
 ▼ 위 지도를 따라 이원면 사목 가는 길

2. 드라이브 메모
[서해안고속국도] 서해안고속국도 - 서산나들목 - 서산 - 태안 시내- 오거리에서 학암포~ 이원방향- 반계 - 이원방면 - 이원면사무소 - 만대방향- 내리1리 - 사목해수욕
[경부고속국도] 경부고속국도 - 천안 - 아산 - 삽교 - 당진- 서산- 태안- 반계- 이원면사무소 - 내리1리 - 사목해수욕장
[안면도] 안면도- 태안시내- 학암포방향- 반계- 이원면- 만대방향- 내리1리- 사목
■ 가는 길은 아래 네번째 소개한 꾸지해수욕장과 동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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