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Copyright ⓒ 2009 National Highway Love NHL All rights reserved.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동네꼬마 (thaeok)
프로필     
전체 글보기(1063)
■ Shocking
■ Monologue
■ 아름다운길100선
▣ 대상
▣ 최우수상부문
▣ 우수상부문
▣ 선외가작부문
① 교량부문
② 가로수길
③ 해안도로
④ 산길고갯길
⑤ 시내도로
⑥ 기타부문
⑦ 역사적보존길
⑧ 기능적우수길
⑨ 보행자중심길
■ 국내길과여행
① 경기도 지역 새 댓글이 있습니다.
② 강원도 지역 새 댓글이 있습니다.
③ 전라도 지역
④ 충청도 지역
⑤ 경상도 지역
⑥ 제주도 지역
■ 국외길과여행
■ 오후의가을길
최근 댓글 전체보기
사진으로만 봐도 기분전..
살인사건 발생율이 가장..
너무 신기해요
무섭기두하고 귀엽기두 ..
장네시켜줘야지..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한국의 용산참사와 창녕..
정말 조심해야될 알려지..
닭 푸들 엽기적 애견 ..
어 기관차
꼭! 부자아빠가 되세요..
오늘 전체
방문자 1142 11903683
구독자 0 1753
댓글 2 26526
참조글 0 5729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6/03/21
 

기나긴 장마가 끝나면 더욱이나 물이 그리워 지는 계절이다
파도가 넘나들며  피서와 조용한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유명한 해수욕장은  한두 번씩 가보았으며,
또한 생소하고 낯선 곳은 확실치않아 망설여진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소개하는
해수욕장으로 드라이브를 통해 몇곳 소개 한다


1. 위  치

추암해수욕장

[강원도 동해시 북평동 추암리]

은빛 해수욕장과 촛대바위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추암해수욕장
동해시 북평동 남부에 있는 추암리 마을 앞에 길이 150m의 백사장을 가진 해수욕장이다.
해안절벽과 동굴, 칼바위, 촛대바위 등의 크고 작은 바위섬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조용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하다

추암 해수욕장 촛대바위와 바위섬이 해변을 장식한다.
바위섬에 부딪쳐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해변 풍경을 한결 근사하게 만든다 ▲▼

뛰어난 경승지로 해금강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세조때 한명회가 강원도 제찰사로 있으면서 그 경승에 취한 나머지
능파대라 부르기도 했었다
고려 공민왕 10년에 삼척심씨 시조인 심동로가 관직에서 물러나서
지은 정자인 지방문화재 "해암정(海岩亭)"이 소재해 있다

또 하나의 아름다움인 해돋이는 사철 어느 때나 기막힌 일출을 보여준다. 
촛대바위 전망은 촛대바위 앞 작은 동산에 올라 직접 내려다 보는것도 좋지만
남쪽 백사장  멀리 바라보는 풍광도 탄성을 자아낸다

모래와 바위가 어우려져 있으며..순수함을 연출하고 있어, 수심이 낮아 아이들에게도 그만이다

추암해수욕장에 있는 촛대바위는 동해시와 삼척시의 경계 해안에 절묘하게 걸쳐 있다
바다에 일부러 세워놓은 듯 뾰족하게 솟아 있는 촛대바위는 바다와 어우려져 아름다움 그 자체이다


동해시 지도 ▼

추암해수욕장 위치 ▼


2. 드라이브 메모


■ 서울~동해
영동 고속도로~호법 I.C 중부고속도로(서울 ↔대전)와 연결

■ 부산~동해
7번국도(부산 ↔동해 ↔강릉 ↔속초) 

 ■ 평택~동해
38번국도(평택 ↔제천 ↔태백 ↔동해) 
태백에서 35번국도(안동, 대구)와 연결

 ■ 안산~동해
42번국도(안산 ↔원주 ↔정선 ↔동해) 
 
■ 영동고속도로 주변 우회도로 
[42번 국도 이용시]
영동고속도로→새말→안흥→방림→평창→정선→백복령→동해 
[ 6번국도 이용시]
서울→양평→횡성→둔내→봉평→장평→영동고속도로→강릉→동해 

뜨란채 2006.07.07  16:27

울남편이 보면 해수욕보다 낚시대들고 포인트 찾느라 바쁠것 같네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6.07.07  16:28

하하하..그렇내요..^^
낚시를 즐기시는 부군께서는 당연한 것이내요..^^
동해안이야 전부가 포인트니 그럴수 밖에요..^^

답글쓰기
명동백작 2006.07.07  17:17

야아.............
사진 너무 좋다.
바닷물이 막 움지이는것 같군요. 어쩜 쪼만한 꼬마가 저리도 재주가 좋을까 ?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6.07.07  18:34

백작님 또 뭐가 필요 하신 모양입니다..^^
말씀 하시지요..^^하하
너무 뜸 들이시면..안되지요..^^

답글쓰기
물고기자리 2006.07.07  22:31

길 찾아 들어가기가 쪼매 그렇고요
들어가면 국이랍니다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6.07.07  22:58

엥..? 물자님 담에 해석해 주시지요..^^
들어가면 국(?) 진국(?)..ㅋㅋ
암튼 담에 설명 남겨 주세요..^^ 편안한밤 되세요..^^

답글쓰기
wooree 2006.07.18  17:18

추암은 비극의 현장...ㅋㅋ
일출사진 찍으러 가서 한번도 날씨 제대로 받쳐 준적이 없다나..머라나...참~~~
날 꼬박 새 가며 갔는데 말이죠.
오기 발동하야..또 한번 갈랍니다.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6.07.18  18:24

그런데 말이죠..^^인연이 닿지 않는곳이..많은가 봅니다..^^
예컨대 제 경우 한참 산에 다닐때..한라산이 인연이 없는것 같더군요...
몇번을 가도 결국에는 정상에 지금까지 서 보질 못했지요..^^

답글쓰기
호동 2006.08.04  10:27

꼬마님, 고맙습니다. 추암은 자주 가는 곳이지만 볼수록 새로운 느낌과 감동을 줍니다. 올해도 우리 식구들과 추암해수욕장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요.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지 더운데, 건강에 주의하시고 즐거운 여름 맞으시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6.08.04  14:28

네`에 호동님 모처럼 만에 뵙지요..^^
호동님 가족 모두도 건강 하시고 무더위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시간을 쪼개서라도 다녀 오시지요..^^
재 충전도 필요 하잖아요..^^
건강 하시고 소중한 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방글이 2006.08.14  08:46

산속에 있는 바위도 아름답지만
수평선위에 떠있는 바위가
훨씬 더 아름다워 보이고
바위도 한껏 자기의 자태를
뽐내는듯 보입니다 ㅎㅎ^^*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6.08.14  14:27

네~에... 방글이님..^^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답글쓰기
양천구민 2008.12.17  13:42  [211.253.60.65]

추암해수욕장 2번갔다왔어요. 가족과 함께가시면 좋습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