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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장마가 끝나면 더욱이나 물이 그리워 지는 계절이다 파도가 넘나들며 피서와 조용한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유명한 해수욕장은 한두 번씩 가보았으며, 또한 생소하고 낯선 곳은 확실치않아 망설여진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소개하는 해수욕장으로 드라이브를 통해 몇곳 소개 한다 1. 위 치
추암해수욕장
[강원도 동해시 북평동 추암리]
은빛 해수욕장과 촛대바위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추암해수욕장 동해시 북평동 남부에 있는 추암리 마을 앞에 길이 150m의 백사장을 가진 해수욕장이다. 해안절벽과 동굴, 칼바위, 촛대바위 등의 크고 작은 바위섬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조용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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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암 해수욕장 촛대바위와 바위섬이 해변을 장식한다. 바위섬에 부딪쳐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해변 풍경을 한결 근사하게 만든다 ▲▼ |

뛰어난 경승지로 해금강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세조때 한명회가 강원도 제찰사로 있으면서 그 경승에 취한 나머지 능파대라 부르기도 했었다 고려 공민왕 10년에 삼척심씨 시조인 심동로가 관직에서 물러나서 지은 정자인 지방문화재 "해암정(海岩亭)"이 소재해 있다 |

또 하나의 아름다움인 해돋이는 사철 어느 때나 기막힌 일출을 보여준다. 촛대바위 전망은 촛대바위 앞 작은 동산에 올라 직접 내려다 보는것도 좋지만 남쪽 백사장 멀리 바라보는 풍광도 탄성을 자아낸다 |

모래와 바위가 어우려져 있으며..순수함을 연출하고 있어, 수심이 낮아 아이들에게도 그만이다 |

추암해수욕장에 있는 촛대바위는 동해시와 삼척시의 경계 해안에 절묘하게 걸쳐 있다 바다에 일부러 세워놓은 듯 뾰족하게 솟아 있는 촛대바위는 바다와 어우려져 아름다움 그 자체이다 |

동해시 지도 ▼

추암해수욕장 위치 ▼

2. 드라이브 메모
■ 서울~동해 영동 고속도로~호법 I.C 중부고속도로(서울 ↔대전)와 연결
■ 부산~동해 7번국도(부산 ↔동해 ↔강릉 ↔속초)
■ 평택~동해 38번국도(평택 ↔제천 ↔태백 ↔동해) 태백에서 35번국도(안동, 대구)와 연결
■ 안산~동해 42번국도(안산 ↔원주 ↔정선 ↔동해) ■ 영동고속도로 주변 우회도로 [42번 국도 이용시] 영동고속도로→새말→안흥→방림→평창→정선→백복령→동해 [ 6번국도 이용시] 서울→양평→횡성→둔내→봉평→장평→영동고속도로→강릉→동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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